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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버려진 공간의 재활용 [문화 전반]
지구는 빼곡히 들어선 건물들로 이미 포화상태이다. 폐공장 단지부터 동굴, 폐교까지 도심 곳곳에 사용되지 않고 버려진 건물과 공간이 만연하다. 이러한 공간에 예술과 문화를 더하여 예술가의 창작공간이 되기도 하고 폐교를 캠핑장으로 이용하는 등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무심히 지나쳤던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게 되었고 떠오르는 명소로 각광받게 되었다.
지구는 빼곡히 들어선 건물들로 이미 포화상태이다. 폐공장 단지부터 동굴, 폐교까지 도심 곳곳에 사용되지 않고 버려진 건물과 공간이 만연하다. 요즘 이러한 공간에 예술과 문화를 더하여 예술가의 창작공간이 되기도 하고 폐교를 캠핑장으로 이용하는 등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무심히 지나쳤던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게 되었고 떠오르
by
명효원 에디터
201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