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6)박현진 개인전 "어떤 시선" [시각예술,갤러리맺음]
박현진 작가의 노트 중.. 나의 작업 활동은 내적 트라우마의 발현으로 시작되었다. 이 사적인 트라우마가 작품 활동에 미친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 같은 개인의 이야기가 시각예술로 표현되는 과정이 타인의 정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박현진 개인전 <어떤 시선> 성북예술창작센터 갤러리_맺음 2015. 04. 05 ~ 04. 16 10:00~18:00 문의 02)943-9300 작가노트 1 나의 작업 활동은 내적 트라우마의 발현으로 시작되었다. 이 사적인 트라우마가 작품 활동에 미친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 같은 개인의 이야기가 시각예술로 표현되는 과정이 타인의 정서에도 영향을 미칠 수
by 김정은 에디터 2015.04.15
-
[Preview] '가정의 달 5월 객석음악회 - 라이징스타', 환상적인 연주 속으로 빠져보자!
'가정의 달 5월 객석음악회- 라이징스타', 즐거움과 감동의 바다로 빠져들어보자!
사랑과 화목이 넘치는 가정의 달 5월! 다들 '객석음악회 라이징스타'의 환상적인 연주 속으로 빠져보는건 어떨까요? '객석음악회 라이징스타'는 1984년 창간, 국가대표 음악-공연 예술지 월간 객석이 선정한 한국의 대표적인 라이징스타 연주자들이 꾸미는 <라이징스타 콘서트 - 가족음악회> 입니다. 본 공연은 2015년 5월 4일 월요일 8시, 예술의 전당 콘서
by 임수진 에디터 2015.04.15
-
[문화특집] Amuse in Play : 천사여, 고향을 보라 (토마스 울프 作)
[문화특집] Amuse in Play : 천사여, 고향을 보라 (토마스 울프 作) / 천사여, 고향을 보라 라는 작품은 본래 미국 작가 '토마스 울프' 의 소설이었어요. 1929년에 발행된 소설을 게티 호링즈 (혹은 케티 프링즈) 가 무대화하기 위해 희곡 대본으로 각색하였고, 그 후 희곡으로써 무대에 올려지기 시작했어요. 작품의 정확한 제목은 '천사여, 고향을 보라 : 파묻힌 생활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부제가 왜 '파묻힌 생활의 이야기' 라 생각하시나요?
Amuse in Play! : 천사여, 고향을 보라 글, 편집 - 서 지 예 (ART insight 편집팀) (2014 서울예술대학교 천사여,고향을 보라 공연 프로그램북 / 지도교사 : 황동근) <천사여, 고향을 보라> 라는 작품은 본래 미국 작가 '토마스 울프' 의 소설이었어요. 1929년에 발행된 소설을 게티 호링즈 (혹은 케티 프링즈) 가 무대화하기
by 서지예 에디터 2015.04.15
-
(~5/31)레드[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새로운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 불꽃튀는 대화를 통해 살아나는 열정적인 무대!
다시 돌아온 2015 연극 <레드>
레드 국내외 관객과 평단을 모두 사로잡은 수작 2010년, 제 64회 토니어워즈 최다 수상! 2013년, 한국 공연 평균 객석 점유율 95%의 기록! 연극 <레드>는 혁신적이면서도 탄탄한 작품의 산실인 런던의 ‘돈마웨어하우스 프로덕션’이 제작, 2009년 런던에서 초연되었다. 그리고 2010년, 브로드웨이로 건너가 제 64회 토니어워즈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by 최해지 에디터 2015.04.15
-
(~8/2)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의 일생과 작품 그리고 그의 동생 테오.
감동적인 이야기가 최첨단 영상기술을 접목시킨 고흐의 작품으로 함께 찾아옵니다.
뮤지컬 빈센트 반고흐 #고겡끼데스까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세계적인 화가 반 고흐의 37년간의 짧지만 강렬했던 삶의 진짜 이야기를 무대 위로 펼쳐낸 작품. 반 고흐가 그의 동생 테오와실제 주고 받았던 700여통의 편지, 그가 남긴 수많은 명작들에 담긴 고흐의 이야기를 통해 귀를 자른 ‘미치광이 화가’가 아닌 인간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해 이야기 한다.
by 최해지 에디터 2015.04.15
-
(~6/21) 크라잉넛 20주년 콘서트 [콘서트,브이홀]
크라잉넛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크라잉넛 20주년 콘서트 1995년 홍대앞에 지하 클럽 '드럭'에서 첫 공연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온 크라잉넛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대한민국 인디씬의 태동과 맞물려 활동해온 크라잉넛은 한국 인디씬의 산증인이자 역사이다. 크라잉넛 20주년 콘서트 일자 : 06.20(토) ~ 06.21(일) 시간 : 6월 20일(토) : 오후 5:30
by 강선주 에디터 2015.04.15
-
(4/18) 인디 20 쇼케이스 [락,클럽 타]
당신이 이 앨범의 밴드를 잘 알던 알지 못하던간에, 컴필레이션 앨범을 구입하고 공연에 가봄으로써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밴드와 신을 탐색하는 것보다 더 좋은 길은 없다. 이만큼 다양한 장르의 인디 음악을 듣는 일은 동시에 당신이 앞으로 몹시 아끼게 될 밴드를 발견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이기도 하다. 또한 당신이 그 밴드들을 찾아내고 응원하는 것은 앞으로의 한국 신의 20년 기반을 닦는 일이 될 것이다.
인디 20 쇼케이스 이번 앨범은 그저 단순히 20주년을 돌아보는 기념품이 아니다. 지금껏 인디 신을 빛낸 영웅들 외에도 현재 홍대에서 음악을 하고 있는 스타들의 곡이 담겨 있다. 과거를 회상하기도 하지만 인디 신이 지금 가고 있는 모습을 비추고 있으며, 더 나아가 미래를 가늠하는 앨범이기도 하다. 즉 한국 인디 ‘올스타’ 컴필레이션 앨범이라 할 수 있다.
by 강선주 에디터 2015.04.15
-
(~4.25) 세상을 춤추다 [무용, 영화의전당, 국립국악원]
부산 춤 예술계에서 힘과 활력이라는 면에서 매우 뛰어난 단체로 꼽히는 정신혜무용단이 한국전통춤 '세상을 춤추다 두 번째'를 공연한다.
세상을 춤추다 -우리춤 재발견 시리즈4 우리춤 재발견 시리즈-Ⅰ춤 사계, 시리즈-Ⅱ춤의 풍경, 시리즈 Ⅲ 세상을 춤추다에 이은 정신혜 무용단의 우리춤 레퍼토리. "우리 전통춤이 대단히 심오하고 아름다운 멋을 가지고 세계적인 공연예술 작품이 될 수 있음에도 아직까지는 단조로운 형식과 이미지를 크게 넘어서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춤 재발견
by 정건희 에디터 2015.04.15
-
(~4/18) 우리함께 [인디 스페이스]
세월호 우리 함께
우리함께 -416 추모 기획전-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416 추모 기획전 - 우리함께 일자 : 4. 16(목) ~ 4. 18(토) 장소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티켓가격 : 다이빙벨 6,000원 / 그 외 무료상영 주최 : (사)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주관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관람 등급 : 전체관람가 문의 : 02-738-0
by 강선주 에디터 2015.04.15
-
(~4.26) 이미아직 [무용, 예술의전당]
지난해 5월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초연된 국립현대무용단 안애순 예술감독의 신작 ‘이미아직(AlreadyNotYet)’이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서 다시 공연된다.
이미아직 - AlreadyNotYet 꼭두: 상여에 매달린 망자의 길잡이, 죽음과 삶의 사이를 가로지르는 상징물. 낯설고 두려운 죽음조차 일상으로 끌어안는 한국적 세계관이 담겨있다. <공연소개> 한국의 장례문화에 등장하는 삶과 죽음의 매개적 존재인 꼭두를 모티브로 하여 변신과 비인간, 경계적 세계의 샤머니즘 미학을 현대적으로 해석한다. 도취와 현혹, 고통과
by 정건희 에디터 2015.04.15
-
(~04/26) 장미다방 [콘서트, 롯데카드아트센터]
장미여관 썰콘 < 장미다방 >은? 흥만 찾는 콘서트는 더 이상은 노! 썰푸는 콘서트, 썰콘!
장미다방 - 장미여관 썰콘 "개안타 4월이다" - 장미여관 썰콘 <장미다방>은? 흥만 찾는 콘서트는 더 이상은 노! 썰푸는 콘서트, 썰콘! <시놉시스> 아.. 나이는 묵고, 되는 일은 없고, 갈수록 살만찌고 이거 우야면 좋노... 올 여름에는 다이어트해서 해운대가가 몸 자랑 좀 하고 서울아 좀 꼬셔볼라 했드만 우야꼬 벌써 날 더버진데이... 이러다가 올해도
by 김은영 에디터 2015.04.15
-
(~05/31) 레드 [연극, 충무아트홀]
새로운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 불꽃튀는 대화를 통해 살아나는 열정적인 무대!
다시 돌아온 2015 연극 < 레드 >
레드 새로운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 불꽃튀는 대화를 통해 살아나는 열정적인 무대! 다시 돌아온 2015 연극 <레드> 국내외 관객과 평단을 모두 사로잡은 수작 2010년, 제 64회 토니어워즈 최다 수상! 2013년, 한국 공연 평균 객석 점유율 95%의 기록! <시놉시스> 시기는 1958년에서 1959년 사이이다. 마크 로스코는 뉴욕에 위치한 자신의 작업
by 김은영 에디터 2015.04.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