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rev 9월 6일(금) 9월 5일(목) 9월 4일(수) 9월 3일(화) 9월 2일(월) 9월 1일(일) 8월 31일(토) Next 달력에서 선택 리뷰공연 [리뷰] 어쩌면 세상에 무감하고 싶었던 - 이방인 소설을 연극으로, 눈 앞에 펼쳐진 <이방인> 리뷰의 시작을 어떤 단어로 시작해야 할지 하루 종일 고민했다. 아니 며칠인가. 이곳저곳, 이 입 저 입에서 극찬받는 작품에 대한 후기를 남기는 것은 꽤 부담스럽다. 스무 살 학교 내 영화 학회원으로서의 소속감이 가득했을 때, <봄날은 간다>에 대한 비평의 탈을 쓴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평을 남긴 적 있다. 5년이 겨우 넘은 최근 다시 읽어보니 엉망 그 자체 by 박가연 에디터 2024.09.06 Firs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