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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무도 보지 못한 뱅크시의 진짜 메시지 - 리얼 뱅크시 REAL BANKSY
늘 중요한 것은 정답을 찾지 않는 자유로운 사고
아직 아무도 보지 못한 뱅크시의 진짜 모습. 인사동에서 열린 <리얼 뱅크시> 전시를 통해 작은 힌트라도 얻을 수 있을까 싶어 방문하였다. 뱅크시는 얼굴을 밝히지 않고, 사회의 병리적인 문제들을 그림을 통해 비추는 아티스트다. 그래서 사람들은 늘 그가 누구인지에 대해 알고 싶어 한다. 커다란 창의력과 날카로운 비판력으로 사람들을 휘어잡는 뱅크시. 대체 뱅크
by 임주은 에디터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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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유스러움을 말하는 - 하비에르 카예하 특별전
예술이 아닌, 자유스러움을 표현하는
ⓒ Javier Calleja Courtesy of NANZUKA 하비에르 카예하 특별전 - '이곳에 예술은 없다' 전시회가 예술의전당에서 열렸다. 처음 카예하를 접했을 때 느낀점은 '아이들이 참 좋아할 것 같다.'이다. 과연 카예하가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이 캐릭터를 통해 우리들에게 전달하고자하는 메세지는 무었일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전시회를
by 고다현 에디터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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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좋아하는 그림을 '잘' 사는 법 - 그림 사는 이야기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기에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전시를 보다 보면 한 번쯤 저건 꼭 갖고 싶다는 소유욕이 드는 작품을 만나곤 한다. 미술관에 와서 가끔 보기엔 너무 좋기에 매일 곁에 두고 보고 싶다는 욕심이 드는 작품 말이다. (내 경우엔 달항아리였다.) 그러나, 예술 작품을 구매하는 일은 슈퍼마켓에서 과자를 사는 것과 다르다. 작가와 작품에 따라 몇 백만 원에서 몇 억을 호가하는 경우까지 있기에 가격
by 이영진 에디터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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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시리도록 짧으나 애틋한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사흘 동안 영원에 새겨진 사랑의 기억
평소 필자는 감정선이 깊거나 흔히들 독자들이 바라는 행복한 결말이 아닌 작품을 잘 못 보는 편인데, 그 때문에 그리 길지 않은 이 소설을 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작품 속 인물들이 겪고 느끼는 감정들에 공감을 하는 수준이 아니라 푹 적셔져 한동안 헤어 나오지 못할 것을 너무나도 잘 알아서, 마음의 준비를 한 채 한 템포씩 끊어가며 소설을 읽었다. 수
by 이상아 에디터 2024.07.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