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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IM GOOD [공연]
IM GOOD - 고갱 / 히피는 집시였다 - 비가 아주 많이 쏟아지던 날이었다. 추운 날씨에 오랜만에 비가 세차게 내려서 개인적으로 무척 설랬던 날이다. 물론 걷기에는 많이 불편한 날이었지만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비오는 날이 너무나 좋았다. 비를 겨우 뚫고 들어간 홍대 스텀프는 분위기가 묘했다. 추운 밖과는 다르게 안은 코트입고 그냥 앉아 있어도 괜찮을 적
by 최지은 에디터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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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고전의 재해석, 새로운 '춘향가' 를 만나다 [공연예술]
두 번째 달과 젊은 소리꾼들이 만들어나가는 새로운 판소리 <춘향가> 프로젝트, 두 번째달만의 음악 색이 돋보이는 색다른 국악의 묘미를 느낄수 있는 콘서트이다.
Prologue. 지난 11월 10일, 부천문화재단의 기획공연으로 국악콘서트 ‘두 번째 달-판소리 <춘향가>’ 가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 춘향가의 주요 대목들을 음악극 형태로 연주한 공연으로, 판소리 특유의 국악적 표현방식과 극적 재미를 더해 보다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우리 소리를 즐기는 시간이었다. 퓨전밴드 ‘두 번째 달’과 젊은 두 소
by 차소정 에디터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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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PBR&B, 힙스터들의 음악. [음악]
차별되고자 하는 욕구를 실천하여 새로운 장르의 음악까지 누릴 준비가 되어있는 그들이 과연 hipsters이다.
DΞΔN은 핫하다. 어느 순간부터 힙합은 한국에서 더 이상 비주류가 아니게 되었는데, 그 흐름의 중심에는 DΞΔN이 있다고 말해도 무방하다. 이 쯤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쓰게 된 DΞΔN의 음악에는 어떠한 특징이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그는 강한 내용의 가사를 빠른 속도로 내뱉는 랩만이 전부인 음악이 아니라, 감미로운 음색으로 R&B를 더해 ‘스윗함’을
by 류승희 에디터 2017.12.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