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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밥의 의미! 밥의 의미? , 연극 밥을 먹다.
밥의 의미를 살렸지만, 정작 중요한 밥의 의미는 살리지 못한 아쉬움.
밥의 의미! 밥의 의미? 연극 밥을 먹다. 연극 밥을 먹다는 개인적으로 참 많이 기대했던 연극이었습니다. 관객과 음식을 나누고 그를 통해 소통하고자 한다는 기획의도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밥'은 한국인에게 일상적이면서도 특별합니다. '밥을 먹는다'는 것은 매일 먹는 삼시세끼처럼 일상적인 행동이면서도, '한번 밥이나 먹자'는 인사에서의 의미처
by 권희정 에디터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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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필립 윤트&프레디 켐프' 음반 발매 듀오 콘서트
젊은 호로비츠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프레디 켐프와, 따뜻한 감성 음색의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의 만남! '필립 윤트&프레디 켐프' 듀오 콘서트 리뷰입니다:)
아트인사이트 118번째 문화초대 리뷰 :‘필립 윤트&프레디 켐프 듀오 콘서트’ :어느 가을날의 클래식 조금씩 내리던 이슬비는 굵은 빗방울로 변하기 시작했다. 비와 함께 내려간 기온은 어느새 계절이 가을의 중턱을 넘어 막바지로 다다르고 있음을 넌지시 알려주었다. 잔잔히 내리는 빗소리처럼 늦가을을 알리는 것이 있었는데, 지난 22일 IBK챔버홀에 가득 울려 퍼
by 이다선 에디터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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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연극 ‘스톡홀름’
"어디로 가나요, 다들?" "어디로 가긴요 스톡홀름이죠"..길 잃은 이들을 위한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하는 연극 '스톡홀름'의 리뷰입니다:)
아트인사이트 121번째 문화초대 : 연극 ‘스톡홀름’ :모든 문제아를 위한 위로의 노래 ‘일기장’같은 연극을 만나고 싶었다. 내가 생각하고 고민했던 것들이 자유로이 써져있는 일기장처럼 내가 했던 고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마음껏 자유로이 하는 연극을. 요즘은 고민은 이랬다. ‘내가 아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라거나 ‘나는 정말 뭘 알고 있는 걸까?’라는 것들에
by 이다선 에디터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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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색 전시, 광고 전시회 [시각예술]
예술과 광고를 넘나드는 색다른 전시
SNS를 둘러보거나 검색을 통해서 우리는 많은 전시 소식을 들을 수 있습니다. 각각의 전시 모두 작가 고유의 생각이 반짝 반짝 빛이 나서 전시를 보는 일은 늘 새롭고 신선한 경험인데요, 떄로는 일반적인 예술 작품 전시 외에도 이색적인 전시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전시는 광고를 전시하는 '광고제'입니다. 광고제는 보통 한가지 컨셉을 잡고
by 전혜린 에디터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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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콘서트 < 클래식에 빠지다, 세상의 모든 녹턴 >
브런치 콘서트 <클래식에 빠지다, 세상의 모든 녹턴> 바로크 다양한 시대, 다양한 장르의 녹턴을 접할 수 있는 시간! 녹턴의 시초 "존 필드"에서 녹턴의 제왕 "쇼팽"을 거쳐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녹턴의 모든 것을 만나보세요. 일시 : 2016년 11월 24일(목) 오전 11시 장소 :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 티켓 : 전석15,000원 관람 : 8
by 강민구 에디터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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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 2003년부터 2011년 12월까지 4396회의 공연을 통해 누적관객 33만명을 기록하며, 대학로 소극장 연극의 기적을 만들었던 연극 <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 >은 중학교 국어교과서에도 수록되며 그 작품의 깊이와 의미를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단체관람을 통해 극장을 찾았던 학생이 교사가 되어 다시 자신의 제자들과 함께
by 강민구 에디터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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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HoBAC)데이트 < 극장, 책을 읽다 > - 박명성 편
호박(HoBAC)데이트 <극장, 책을 읽다> - 박명성 편 한국 뮤지컬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주도한 대한민국 대표 프로듀서 박명성! 뮤지컬 <맘마미아!>, <시카고>, <아이다>, <아리랑> 연극 <레드>, <햄릿>, <푸르른 날에>, <나와 아버지와 홍매화> 등 제작하는 공연마다 흥행열풍을 일으켰고, 국내 최장기 공연 및 최다 공연, 최다 관객 동
by 강민구 에디터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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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26] 제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1)
인간과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극적인 탐구. 세계인들과 함께 하는 국제적인 예술축제로 영역을 확장하여 새롭게 도약하다.
제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 16th KIDPAF - 삼차구 (중국) 2016.11.01 화요일, 오후 7시 반2016.11.02 수요일, 오후 7시 반2016.11.03 목요일, 오후 7시 반 * 페스티벌 맛보기 공연 이기에 프리뷰, 리뷰 없습니다! ** 앞으로 9개의 공연을 순차적으로 초대 드립니다!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2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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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잿빛 세상 속, 나는 행복한 정신병자이다 – 연극 “배꼽춤을 추는 허수아비”
미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세상 속 나는 과연 미치지 않은 사람일까 생각해본다. 조금 더 위로 조금 더 앞으로 나가거나 상승하려는 욕심만을 생각하며 다른 사람의 아픔이나 좌절을 돌보지 못하는 지금의 내가 정말 정상적인 인간이라고 할 수 있는가 의심해본다.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지 ‘사람냄새’ 나는 삶인지 이제는 잘 모르겠다.
“좋았던 순간은 늘 잔인하다” 필자가 좋아하는 노래제목 중 하나이다. 인생은 모순과 역설의 순간들로 모여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행복한 순간이 있다면 분명 잔인한 순간도 올 것이다. 순간의 행복에 젖어들어 후에 닥칠 불행들을 생각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반복하는 게 인간의 가장 큰 불행이 아닌가 싶다. 물론 그 불행들을 두려워해서 현재 누리
by 우정연 에디터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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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꽃잎보다 불던, 당신 [문학]
사랑에 있어 수평적인 관계를 바라보되 비뚤어진 저울을 그저 받아드리며 함께 나아가는 사랑을 작가는 말하고 싶었던 것 아닐까. 오늘 깊은 사랑에 대한 잠잠한 고민이 밀려온다면 박범신의 “당신”을 읽어보는 건 어떤가.
* 오피니언을 진행하기에 앞서 작가의 최근에 불미스러운 사건이 작품의 가치까지 평가절하하지 않는다는 개인적인 생각에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박범신 "당신" 사랑이라는 가치를 온전히 느끼는 데에 제약은 무엇일까. 나이, 물리적인 거리, 주변의 시선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오늘은 서로 달리 흘러가는 사랑의 시간에 대해서 묘사한 박범신의 “당신”이라는
by 이지윤 에디터 2016.10.2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