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view]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오스트리아를 들려주다
이보다 더 서정적이고 아름다울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내다-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오스트리아'
찬바람이 세차게 불던 화요일 밤, 역삼동 라움센터에서 마음을 녹여주는 공연 한 편 보고왔어요! 이번 연주회는 "영원한 나라의 음악,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가 낳은 음악가인 "슈베르트와 하이든" 의 음악을 감상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어요.^^ 공연은 굉장히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다른 클래식 공연과는 다르게 금난새씨가 직접 관객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by 유지우 에디터 2015.03.12
-
[Review] 경험주의 철학자 데이비드 흄의 관점으로 보는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 영국의 경험주의 철학자 데이비드 흄의 이론을 적용한 연극의 캐릭터 분석.
경험주의 철학자 데이비드 흄의 관점으로 보는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흄은 생전에 이런 말을 남겼다. “이성은 정념의 노예다.” 정념, 즉 감정이 이성보다 우월한 위치에 있다는 말이다. 이는 경험주의 철학자로서 인간의 감정을 중요시했던 흄의 사상을 압축하여 보여준다. 유럽 근대 철학은 크게 합리주의와 경험주의로 나뉜다. 데카르트와 스피노자로 대표되는
by 김소정 에디터 2015.03.12
-
(~04.26) 백한덕브이 [연극,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젊은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 실험공간! 혜화동1번지 6기동인의 첫 페스티벌 '총체적 난극'의 연극 '백한덕브이'가 2015년 4월 16일부터 26일까지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연극 백한덕브이 -2015 혜화동 1번지 6기동인 봄 페스티벌- 총체적 난국을 총체적 난극으로! 혜화동 1번지는 젊은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 실험공간으로써, 혜화동 1번지 동인들은 연극시험실 혜화동 1번지 극장을 기반으로 1993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진지한 문제의식과 시대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혜화동1번지 6기동인의 첫 페스티벌은 연대와 발언의 끈을
by 유다솜 에디터 2015.03.12
-
(~05.24)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 [연극, 국립극단 소극장 판]
세상에 존재하는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연극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가 2015년 5월 9일부터 24일까지 국립극단 소극장 판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연극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 -세상에 존재하는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소년, 소녀에게 뜨거운 사랑을 허하라! 못난이 시라노의 슬프고도 지독한 짝사랑 세상에 존재하는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프랑스의 에드몽 로스탕의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가 낭만 멜로 청소년극으로 탄생한다. 큰 코를 가진 시라노의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에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의 솔직
by 유다솜 에디터 2015.03.12
-
(03.27) 최문석 콘서트 '그대여' [콘서트, 폼텍 웍스홀]
한국 발라드계보를 이어갈 싱어송라이터 최문석의 첫 단독 콘서트 '그대여'가 3월 27일 금요일에 폼텍 웍스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최문석 콘서트 -첫 단독 콘서트,그대여- "탁월한 연주력과 여린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주목할만한 신인의 등장" 클래식에서 락, 재즈, 제 3세계 음악까지... 독특한 음악 배경! 싱어송라이터가 점점 귀해지는 요즘 K-Pop분야에서 정통적인 발라드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최문석! 이번 앨범 '그대여'에서는 여러 장르를 소화하며 '최문석'방식대로 세련되게 표
by 유다솜 에디터 2015.03.12
-
[Preview] 장애, 제3의 언어로 말하다
아직 추위가 가득한 3월이지만 봄이 오고있음을 알려주고, 우리에게 조금이나마 봄을 일찍 가져다 줄 따뜻한 연극,'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가 오는 13일부터 3월22일까지 성미산 마을극장에서 열린다.연극이지만 자신들의 이야기를 소박하게 털어놓는, 어떠한 공연보다도 진심이 느껴질 이 공연이 너무나도 기다려진다.극단 대표의 제안으로 적게 된 그들의 라이프 스토리가, 그들이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무엇일지 궁금하고, 더 나아가 관객과 배우, 우리가 더욱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해본다.
아직 추위가 가득한 3월이지만 봄이 오고있음을 알려주고, 우리에게 조금이나마 봄을 일찍 가져다 줄 따뜻한 연극, '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가 오는 13일부터 3월22일까지 성미산 마을극장에서 열린다. 연극이지만 자신들의 이야기를 소박하게 털어놓는, 어떠한 공연보다도 진심이 느껴질 이 공연이 너무나도 기다려진다. 극단 대표의 제안으로 적게 된 그들의
by 이준화 에디터 2015.03.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