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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멜리아나 내한공연 [콘서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
멜리아나(Mehliana) 내한공연
Brad Mehldau & Mark Guilliana
기다리던 그들이 온다. 현대 재즈신의 수장 피아니스트 브래드 멜다우와 드러머 마크 쥴리아나가 만났다. 어쿠스틱 피아노가 아닌 전자악기를 연주하는 브래드 멜다우를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 멜리아나. 이것은 여자의 이름이 아니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이자 현대 재즈신의 수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브래드 멜다우와 드러머이자 작곡가인 마크 쥴리아나가 자신들
by 김보경 에디터 2015.02.13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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