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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 화랑 "
꽃 화(花) 사내 랑(郞), 화랑? 꽃 같은 사내들! 이름만 들어도 흐뭇하고 눈빛만 봐도 두근대는 꽃미남 화랑들이 서라벌에 떴다!
작품설명 2012 Korea In Motion 페스티벌 뮤지컬 부문 수상작. 2009년부터 대학로를 뜨겁게 달궜던 진정한 K-POP 뮤지컬 줄거리 꽃 화(花) 사내 랑(郞), 화랑? 꽃 같은 사내들! 이름만 들어도 흐뭇하고 눈빛만 봐도 두근대는 꽃미남 화랑들이 서라벌에 떴다! 외모는 단연 1위! 실력은 단연 꼴찌? 알고 보니 화랑 오디션에 가까스로 통과한
by 김수진 에디터 20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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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불통이 쌓여 소통을 이야기하다 - 히치하이킹 (Hitchhiking, 2004) [시각예술]
감독 최진성은 영화 < 히치하이킹 >을 “사랑은 빡세다.”라는 말로 요약한다. 우리는 생을 살아가며 다양한 사람들과 마주하고 관계를 지속한다. 하지만 그게 어디 만만한 일인가. 우리가 같은 언어로 떠들고 같은 공간에 놓여있다 한들, 우리가 얼마나 다르고 낯선지.
히치하이킹 (Hitchhiking, 2004) 감독- 최진성 31분/ 단편드라마, 판타지 여기 차를 타고 가는 두 명의 남녀가 있다. 연인인 이들은 지금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고 있는 길이다. 연인과 바닷가 여행이라는 말을 병치해 두면 으레 핑크빛 낭만 같은 것을 예감하기 마련인데, 이 연인에게는 그러한 예감이 빗나가려는 모양이다. 출발부터 어쩐지 삐걱대는
by 박소현 에디터 20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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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강풀의 순정만화 [연극, 예술극장 나무와 물]
코믹연극의 절대지존,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
순정만화에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두 사람만의 관계가 아니라 사람들 간의 인연이었다. 읽히고 설키는 삼각관계도 있을 순 있지만 순정만화에선 그런 관계는 중요시하지 않았다. 오히려 사람들과의 인연이 어떻게 각기 연인들에게 작용하는가 하는 것을 그리고 싶었다. 주인공 여섯 사람은 늘 서로에게 영향을 받는 모습을 보여준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사람간의 관계가
by 김보경 에디터 20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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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 주홍글씨 [뮤지컬, 대학로 아트윈시어터 1관]
17세기 청교도 시대 보스턴으로의 시간 여행!
무대와 객석을 허물어 관객과의 완벽 교감을 꿈꾼다!
소극장 뮤지컬의 반란! 대극장의 감동을 느껴라!
작품설명 환상의 듀엣. 서재형-한아름 콤비의 2번째 뮤지컬! 영미 문학의 정수 소설 <주홍글씨>가 그들의 손에서 뮤지컬로 부활한다! 신선한 실험과 도전으로 평단과 관객층의 지지를 받으며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베스트창작뮤지컬상>과 <제5회 더뮤지컬어워즈-소극장창작뮤지컬상>을 거머쥔 뮤지컬 <왕세자실종사건>을 만든 한아름 작가-서재형 연출 콤비가 <트레이스
by 김수진 에디터 20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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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 달빛요정과 소녀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이진원)이 전하는 이 시대 청춘들의 희망. 사회지향적 의미를 담고있는 직설적인 가사와 서정적인 음악!
장소 :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기간 : 2015.01.20 ~ 2015.02.08티켓가격 : 전석 35,000원주최/기획 : 극단 차.이.무문의 : 070-7017-1020공연시간 : 100분관람등급 : 만 12세이상 티켓구매 주소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4014
by 김수진 에디터 20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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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뮤지컬, 예술의전당]
시간으로도 지워지지 않을 불멸의 걸작,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붉은 태양이 물들인 대지 타라 그리고 이 땅을 지켜야 하는 사람들 엇갈린 눈빛, 신을 향한 맹세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 테니까 남과 북, 그리고 노예들의 자유 모두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시작되다 Synopsis.. 미국 남부 대농장의 장녀 스칼렛 오하라는 도도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마을의 청년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지만 정작 그녀의 마음에는 오직 애슐리
by 김보경 에디터 20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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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시각예술)
같은 영화를 2번 보는 경우가 있다. 나의 경우 그 이유는 크게 두가지 인데, 먼저 영화가 너무 재미있었는데, 그 내용이 이해 되지 않을 경우이다. (인셉션과 인터스텔라를 이해하기 위해 2번 이상은 못 것 같다.:( 영화를 이해하기 위해 물리학을 공부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했었다. ) 두번째로는 영화의 감동이 너무 커서 다시 회상하고 싶은 경우이다. 이 영화의 경우는 후자의 이유로 다시 보게 되었다. 감동이 쉽사리 잊혀지지 않았던, 슬프고 아팠던 영화이다.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감독 : 스티븐 달드리 개봉 : 2012년 배우 : 토마스 혼, 톰 행크스, 산드라 블록, 막스 본 시도우 intro 같은 영화를 2번 보는 경우가 있다. 나의 경우 그 이유는 크게 두가지 인데, 먼저 영화가 너무 재미있었는데, 그 내용이 이해 되지 않을 경우이다. (인셉션과 인터스텔라를 이해하기 위해 2번 이상은 본
by 김미래 에디터 20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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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 밀레, 모더니즘의 탄생 [회화, 소마미술관]
밀레, 모더니즘의 탄생은 장-프랑수아 밀레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보스턴 미술관이 4년에 걸쳐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기획한 전시이다.
장소: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88-2) 전시기간: 2015. 1. 25 ~ 2015. 5. 10 전시시간: 월-목, 주말 및 공휴일 10시 ~ 20시 / 금요일 10시 ~ 21시 /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휴관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입장료: 성인 14,000원 / 청소년 10,000원 / 어린이 8,000원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
by 양혜리 에디터 20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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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5)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뮤지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2015년 첫 대작! 역사적 아시아 초연! 이름만으로도 감동이 되는 명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700) 공연기간: 2015. 1. 8 ~ 2015. 2. 15 공연시간: 화~금 오후 8시 / 주말, 공휴일 오후 2시, 7시 / 매주 수 마티네 오후 3시 (월 공연없음) 관람등급: 미취학아동입장불가 가격: R석 140,000원 / S석 120,000원 / A석 80,000원 / B석 50,000원
by 양혜리 에디터 20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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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9) 로빈훗 [뮤지컬, 디큐브아트센터]
2015년을 여는 가장 완벽한 뮤지컬 ‘로빈훗’
또 하나의 대작 독일 뮤지컬이 온다!
장소: 디큐브아트센터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동 360-51) 공연기간: 2015. 1. 23 ~ 2015. 3. 29 공연시간: 평일 오후 4시, 8시 / 주말, 공휴일 오후 3시, 7시 / 월 쉼 관람등급: 8세이상 관람가 가격: VIP석 130,000원 / R석 110,000원 / S석 80,000원 / A석 60,000원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 /
by 양혜리 에디터 20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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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프라하,유럽 중앙의 요새[전시,서울역사박물관]
체코와 수도 프라하에 대한 정보가 적은 시민들에게 프라하의 생성과 변천 과정을 영상, 모형, 그래픽, 관련 유물을 통해 입체적으로 조명하여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한 이 전시는 프라하의 요새화 과정을 시각적 측면에서 현대적이면서도 흥미로운 방식으로 재현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B(1층) 기간 : 2014.11.20 ~ 2015.02.01 전시 내용 2013년 9월 20일(수)부터 11월 10일(일)까지 체코 프라하시립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되었던 2013년 서울-프라하 교류특별전 ‘서울, 성곽으로 둘러싸인 도시’에 이어서 프라하와 서울간 상호 교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특별 전시로 서울과 프
by 이준화 에디터 20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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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탑골에서 부는 바람 [전시,서울역사박물관]
조선시대 도성 한복판에 우뚝 솟아 흰 자태를 뽐내던 백탑을 배경으로 18세기 한양의 뛰어난 수재들이 모여 백탑파를 형성했다. 그들은 차별의 벽을 넘어 폐쇄 되어 있던 조선을 좀 더 열린 소통의 사회로 만들고자 했다. 본 전시는 18세기 한양에서 펼쳐지는 백탑파의 활동을 재조명하고, 더불어 그들이 살았던 한양의 모습을 생생하게 다룬다.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 기간 : 2015.1.9(금) ~ 3.29(일) 전시내용 조선시대 도성 한복판에 우뚝 솟아 흰 자태를 뽐내던 백탑을 배경으로 18세기 한양의 뛰어난 수재들이 모여 백탑파를 형성했다. 그들은 차별의 벽을 넘어 폐쇄 되어 있던 조선을 좀 더 열린 소통의 사회로 만들고자 했다. 본 전시는 18세기 한양에서 펼쳐지는 백탑파의 활동
by 이준화 에디터 20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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