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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극, 공무도하 -님아, 저 물을 건너지 마오
전해져 오는 문학 작품 중 가장 오래된 시가로 알려져 그 가치를 인정받는 공무도하가가 국립극악원에서 음악극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주최 : 국립국악원 기간 : 2014.11.21 ~ 2014.11.30 화~금 저녁 8시, 토~일 오후 3시, 월요일 없음 장소 : 국립국악원 예악당 공연정보 http://www.gugak.go.kr/site/gugak/menu/816.do?scene=show&showDataNo=30009979 소재가 된 공무도하가는 전해져오는 시가 중 가장 오래된 시로
by 권혁우 에디터 20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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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감성을 깨워라 2 - 풀
안녕하십니까. 황인원입니다. 언젠가 TV를 보고 있는데 어린아이가 출연해 자신이 쓴 동시를 읽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어린이가 쓴 시는 대충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밥상에 있는 반찬들이/모두 자신을 먹어달라고/애교를 부린다/가끔은 나에게 자기를 먹으라고/강요도 한다’
반찬들이 어린이의 입에 들어가기 위해 각자의 재주를 뽐내면서 어린이의 눈에 들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듣고 함께 출연한 연예인들은 감탄을 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기발한 생각을 할 수 있느냐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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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박형주 에디터 20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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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NEMESIS CLUB LIVE TOUR '9th Anniversary'
서정적인 멜로디의 락밴드 네미시스의 라이브 콘서트가 전국에서 열립니다!
락밴드 네미시스의 라이브 콘서트가 전국에서 열립니다! 개인적으로 네미시스는 자체 기획사를 내면서까지 음악 활동을 지속하려는 노력도 보여 주고, 곡 하나하나도 굉장히 멜로디가 감미롭고 인상적인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많아 좋아하는 밴드에요. 곡들을 접해 보시면 후회하진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 가져 주세요!
by 권혁우 에디터 20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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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 - 흑에서 컬러로
얼굴색이 계속 바뀌었다.
까만 얼굴, 창백한 얼굴,
내가원하는 얼굴로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때까지 여러 시행차오들이
꿈을 계속 확인하고 잃어 버리지 않기 위해 하는
행위와 비슷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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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박계영 에디터 20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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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외게에서 온 발레리노
시간 제약 컸던 공연이라고 생각해 기대만 컸었나보지 아쉬운 맘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야 라고 넘기면 대충 위로될 법도 하지만 그냥 탁 솔직하게 꺼내자면 글쎄, 참 아쉽다. 대놓고 치사하게 요약해보면 내용이 없었는데, 중심도 없었다. 축도 없었고, 배경도 없었다. 단지 춤 네 종류를 화면 아닌 ‘눈앞에서’ 볼 수 있었다가 빠지면 별다른 의의가 없는 그런
by nickname 에디터 20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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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한다면! ‘외계에서 온 발레리노’ 처럼(?!!)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우주 한 행성에 지구인과 똑같은 모습으로 살고 있는 춤추는 외계인이 있다. 하지만 그 행성의 여자들이 결혼을 거부하기 시작하자, 이에 멋진 남자 외계인 4명이 지구로 내려와 지구의 여성에게 프로포즈를 하게된다.. 공연시간 1시간 가량 ‘무언극’으로 즉, 오직 ‘춤’으로만 극을 진행한다는 것에 대해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다. ‘대
by 이슬비 에디터 20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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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s Culture]오스트리아 빈, 동화를 담은 건물, 훈데르트 바서의 쿤스트 하우스 빈 Kunsthaus Wien
[Europe's Culture]오스트리아 빈, 동화를 담은 건물, 훈데르트 바서의 쿤스트 하우스 빈 Kunsthaus Wien
오스트리아 빈, 동화를 담은 건물, 쿤스트 하우스 빈 빈의 중심가를 조금 벗어나면 동화속의 온것 같은 건물 오스트리아의 건축가 훈데르트바서의 작품 쿤스트 하우스를 볼수 있다. Radetzkyplatz역에서 내려 빵을 우물거리며 조용한 골목길을 지나다 보니 한눈에도 다른 건물들과는 확연히 다른 독특한 건물을 볼 수 있었다. 오스트리아의 건축가 훈데르트바서의
by 유아연 에디터 2014.10.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