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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4
이번 [미디어시티서울] 2014는 ‘아시아’를 화두로 삼고 있다. 아시아는 강렬한 식민과 냉전의 경험, 급속한 경제성장과 사회적 급변을 공유해 왔지만, 이를 본격적인 전시의 주제로 삼는 경우는 흔치 않았다. 이번 전시는 ‘귀신, 간첩, 할머니’라는 키워드를 통해, 현대 아시아를 차분히 돌아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미디어시티서울 2014는 ‘아시아’를 화두로 삼고 있다. 아시아는 강렬한 식민과 냉전의 경험, 급속한 경제성장과 사회적 급변을 공유해 왔지만, 이를 본격적인 전시의 주제로 삼는 경우는 흔치 않았다. 이번 전시는 ‘귀신, 간첩, 할머니’라는 키워드를 통해, 현대 아시아를 차분히 돌아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귀신은 아시아의 잊혀진 역사와 전통을, 간첩은
by 하재용 에디터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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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르시시스트, 천경자
한국화의 채색화 분야에서 독자적인 화풍을 이루어 온 작가의 독특한 작품세계와 그 기증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천경자 상설전시는 '영원한 나르시시스트, 천경자'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최근 몇 년간의 미공개작을 중심으로 한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영원한 나르시시스트, 천경자 “내 그림들이 흩어지지 않고 시민들에게 영원히 남겨지길 바란다.” 1998년, 한국 화단의 대표적인 작가 천경자(千鏡子, 1924~ ) 화백은 시민과 후학들이 자신의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94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60여년에 걸쳐 제작한 작품 93점을 서울시립미술관에 기증하였다. 한국화의 채색화 분야에서
by 김세정 에디터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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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빛나는 순간들 : 조던 매터
사비나미술관(관장 이명옥)은 2014년 여름 전시로 조던 매터의 사진전 을 선보인다. 본 전시는 2013년 사비나미술관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조던 매터의 첫 국내 전시 [우리 삶이 춤이 된다면]을 잇는 두번째 전시로 더욱더 강렬하고 환상적인 순간포착을 만나 볼 수 있다.
『Magical Moment : 우리 삶의 빛나는 순간들』 2013년 국내 첫 전시이후 애타게 기다려온 조던 매터의 환상적인 삶의 순간포착! 보다 강렬하고, 유쾌하고, 섹시해졌다!” 사비나미술관(관장 이명옥)은 2014년 여름 전시로 조던 매터의 사진전 을 선보인다. 본 전시는 2013년 사비나미술관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조던 매터의 첫 국내
by 김세정 에디터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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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