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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보다는 실력이고 자신감이지!! 연극, '삼봉이발소'
외모지상주의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연극.
웹툰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상처를 치유하기도 하고 외모보다 내면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연극, 삼봉이발소.
- 삼봉이발소 - 등장인물 중 우주인은 좋아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고 싶어도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자괴감에 빠지고, 고백을 했다가 거절당한 이희진은 ‘나는 괜찮은데 내 얼굴이 안 된다는 거잖아’라고 생각하며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괴로워한다. 이들은 예쁘고 멋있으면 무조건 행복할 것이라고 여기며 스스로를 미워한다. 연극으로 각색된 삼봉이발소는 꽃미남 이발사 김삼
by 하예림 에디터 20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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