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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F]130년의 역사 속에 담긴 한국와 이탈리아의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하다
한이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의 현대음악을 집중 조망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하였다.
윤이상, 강석희, 아지오 코르기, 니노 로타 등 한국과 이탈리아의 현대음악 거장들이 남긴 발자취를
대한민국의 차세대 지휘자 박지용과 SIMF 앙상블이 다채로운 감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Old & Young 130년의 역사 속에 담긴 한국와 이탈리아의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하다 한이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의 현대음악을 집중 조망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하였다. 윤이상, 강석희, 아지오 코르기, 니노 로타 등 한국과 이탈리아의 현대음악 거장들이 남긴 발자취를 대한민국의 차세대 지휘자 박지용과 SIMF 앙상블이 다채로운 감성으로 선보일 예
by 안수인 에디터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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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충모 교수의 음악 조언 (1), [듣기]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자신이 상상만 하면 그 소리가 피아노를 통해서 나오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상상의 소리와 실제의 소리는 아주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의 3가지 단계를 생각하면서 실제로 내고 있는 소리가 내 취지에 맞는 소리인가를 관찰하고 분석하지 않으면 소리를 듣고 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아마도 피아노를 치는데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피아노를 치면서 자신의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단지 들리는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라 1. 쳐야 하는 소리를 미리 귀에서 듣고 (말하자면 자신이 원하고, 계획하는 소리를 먼저 귀에서 듣고), 2. 그렇게 해서 친소리가 계획대로 되었나를 감지하면서, 3. 그 다음에 치게 될
by 박형주 에디터 2014.05.0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