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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자유마당 "내가 만약 사람이라면" 연장공연
극단 자유마당 "내가 만약 사람이라면" 연장공연 : 2014년 3월 4일 ~ 5월 31일 (4월 29일-5월 31일 연장공연)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시, 6시, 일요일 오후 3시 대학로 상명아트홀2관 문의 070-7773-9298
극단 자유마당 "내가 만약 사람이라면" 연장공연 우리가 하나 되는 세상을 소망하는 이야기 "내가 만약 사람이라면" 공연일시 : 2014년 3월 4일 ~ 5월 31일 (4월 29일-5월 31일 연장공연) 공연시간 :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시, 6시, 일요일 오후 3시 공연장소 : 대학로 상명아트홀2관 제작 : 극단 자유마당 기획 : 아트플랜바람(B
by 최서진 에디터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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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 되는 세상을 소망하는 이야기 "내가 만약 사람이라면"
"러닝타임이 좀 더 길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 공연이였다. 무대를 가득 채우는 배우들의 열연, 소극장을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그들의 목소리는 아직도 생생할만큼 크게 와닿았다. 진짜 개 보다도 더한 개 짖는 소리를 내는 것을 보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듣기는 민망한 말이지만, 무대 위에서 그들은 정말 강아지같았다. (중간에 잠깐 눈 감고 소리만 들었는데, 정말 어색함 하나 없이 강아지소리라서 진짜 깜짝 놀랐다.)
우리가 하나 되는 세상을 소망하는 이야기 "내가 만약 사람이라면" "러닝타임이 좀 더 길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 공연이였다. 무대를 가득 채우는 배우들의 열연, 소극장을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그들의 목소리는 아직도 생생할만큼 크게 와닿았다. 진짜 개 보다도 더한 개 짖는 소리를 내는 것을 보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듣기는 민망한 말이지만,
by 서예원 에디터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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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둥지 찾은 통영국제음악제
오랜 숙원 끝에 건립된 통영국제음악당이 드디어 그 베일을 벗었다. 520억원이라는 막대한 비용을 투입해 건립된 통영국제음악당은 통영의 명소, 경상남도의 명소를 뛰어넘어 한반도의 명소라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는 팔방미인의 걸작이었다. 도대체 절벽끝에 외로이 서서 망망대해의 수평선을 의연히도 바라보고 있는 콘서트홀을 본 기억이 나는 없다. 통영국제음악당이 바로 그 같은 고고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지상 유일의 건축적 음화(音畫)였다.
오랜 숙원 끝에 건립된 통영국제음악당이 드디어 그 베일을 벗었다. 520억원이라는 막대한 비용을 투입해 건립된 통영국제음악당은 통영의 명소, 경상남도의 명소를 뛰어넘어 한반도의 명소라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는 팔방미인의 걸작이었다. 도대체 절벽끝에 외로이 서서 망망대해의 수평선을 의연히도 바라보고 있는 콘서트홀을 본 기억이 나는 없다. 통영국제음악당이 바로
by 서예원 에디터 2014.04.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