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사람 [오피니언] 내가 나에게 하는 연설 [사람] 난 나에게 하는 연설문을 썼다. “마스크를 쓴 채로 1년이 지나가버리네.” 하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던 것이 벌써 또 1년이 다 되어간다. 시간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가고 우리는 판데믹 2년 차가 되어 마스크와 한 몸이 되어있다. 가을밤 공기가 무지하게 좋을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지만, 창 by 권현정 에디터 2021.10.22 FirstPrev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