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사람 난 오늘, 나를 위로해준 글을 버렸다 제 인생은, 늘 위로받는 인생이고 고단함의 연속이었죠. 하지만, 더 이상 누군가에게 위로받으며 울고 웃고 싶지 않습니다. 슬픔을 느끼는 제 자신에게 먼저, 이야기를 걸어보세요. 1. 나는 늘 고민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친구, 가족, 애인을 포함해 나와 만난 사람 모두가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냐."라고 말할 정도로 말이죠. 남들이 보기엔 멍하니 있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제 머릿속은 이미 난장판입니다. 이 혼란한 머릿속을 정리하려면, 저 아니 by 배강호 에디터 2019.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