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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sobeautiful] 깨워야하나...
아기와 엄마의 눈치게임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깨우자니 곤히 자고 있고, 사실 선택에 여유는 없어요. 한 시간만 참아볼까? By Mom 깨우자니 곤히 자고 있고, 사실 선택에 여유는 없어요. 한 시간만 참아볼까? By baby
by 김보람 에디터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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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soeautiful] 나도 안아줘
아가동생은 좋지만 질투나요.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한참 입덧기간이라 지쳐 가는데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이유 없이 울고 떼쓰는 아가가 되어 버린 첫째 아마 매일 안고 있는 둘째가 부러워서 그런 가?? 아가동생이 좋다면서도 서운한 마음은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지?
by 김보람 에디터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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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sobeautiful] 사탕을 주세요
사탕 먹고 살기 어려워요.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사탕을 먹고 싶어요. 차렷! 경례~!!!! 깡충깡충 빤짝빤짝 배꼽 손~! 주세요!~ 사탕을 먹으려면 긴 인사말을 해야 해요.
by 김보람 에디터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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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sobeautiful] 엄마 놀아줘
엄마랑만 놀고싶어요.
[ILLUST BY 202동상꼬마토끼] 공 곰돌이 자동차 말 타기 어떤 것도 관심 없어요. 엄마랑 놀고 싶어요. 다른 건 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엄마랑 놀고 싶어요. 하루 종일 엄마랑 놀고 싶어요.
by 김보람 에디터 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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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전
23개월 아이와 함께 앤서니 브라운 전시 다녀왔어요
어린이 책의 노벨상이라고 일컬어지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의 주인공 앤서니 브라운은 1976년 작품 활동을 시작하며 1983년 《고릴라》와 1992년 《동물원》으로 케이트그 린어웨이 상을 수상하였고, 2000년에는 그림책 작가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한스 크리스
by 김보람 에디터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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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sobeautiful] 누구냐...넌?
낯선 동생의 기척 그것은 전쟁의 서막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엄마와 아빠가 둘째 임신 사실을 깨닫기 일주일 전부터 아이의 이상행동이 시작되었어요. 엄마~안아줘 엄마~엄마가 해줘 엄마~ 엄마가 혼자서 해내는 것을 즐기던 아이가 어느 순간 아가로 돌아가 버린 것처럼 "엄마가 해줘"병에 걸려버렸어
by 김보람 에디터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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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sobeautiful] 1도 모르겠어
경헙이 없는 신상 부모가 아이와 겪는 크고 작은 이야기 입니다.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깊은 밤 갑자기 잠에서 깨어나 얼굴이 빨개지도록 울기 시작해요 배고픈가? 젖도 먹여보고 어디가 아픈가? 열도 재보고 잠에서 깨어나서 그런가? 안고 돌아다녀도 보고 기저귀인가? 확인해보고 아무리 확인해도 왜 우는지 모르겠어요. 안고
by 김보람 에디터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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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sobeautiful] 첫날
신생아 첫 목욕은 아주 귀한 보물을 흠집나지 않게 다듬는 것 같은 섬세하고 귀중한 시간이었어요. 낳으면 부모가 되지만 좋은 부모는 이렇게 갈고 닦아 지는 구나 생각합니다.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아기를 처음으로 집에서 목욕시키던 날 우리부부는 아는 것이 없었죠. 아기는 물을 엄청 싫어해서 아기 욕조에 넣기만 해도 살려달라고 울어댔어요. 아주버님 부부에게 부탁하여 목욕을 도와주러 오셨지만 그 분들도 아이가
by 김보람 에디터 201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