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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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CA #242 2019 Jan/Feb [도서]
디자인 매거진 CA #242 2019 1~2월호 리뷰.
내 전공 문화콘텐츠학과에서는 주로 스토리 기반의 콘텐츠 기획을 배웠는데, 과제를 하면 할수록 내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비주얼커뮤니케이션 능력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꼈다. 결국 3학년이 되어서야 시각정보디자인을 부전공으로 택해 공부했다. 사실 나는 그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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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꿈을 좇는다는 것, <6시 퇴근> [공연]
뮤지컬 <6시 퇴근> 리뷰.
제과회사 애프터눈 홍보 2팀은 팀 해체 한 달을 앞두고 주어진 마지막 미션, 가을달빵의 마케팅으로 직장인 밴드를 시작한다. 홍보 2팀의 팀원은 아재 개그를 달고 사는 기러기 아빠 과장 노주연, 당찬 워킹맘 주임 서영미, 싱어송라이터를 꿈꿨던 비정규직 사원 장보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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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는 왜 쓰는가 [도서]
조지 오웰의 에세이 <나는 왜 쓰는가>를 읽고 내가 글을 쓰는 이유를 생각해봤다.
<나는 왜 쓰는가>, 조지 오웰 최근 지인들과 함께 하고 있는 독서모임에서 이 책을 만났다. 『나는 왜 쓰는가』라는 제목의 조지 오웰의 에세이 모음집이다. 기존에 내가 알고 있던 조지 오웰의 책은 『동물농장』과 『1984』다. 둘 다 너무 유명해 내용은 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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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 머릿 속 수천 가지 이야기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리뷰.
“죽으면 좋은 말만 해주네?” “그게 송덕문이라는 거야.” “야! 네가 내 거 써줄래? 나도 네 거 써줄게.” “그게 가능해?” “어, 그러네. 아! 남은 사람이 하기, 약속?” “그러면 나, 가도 돼?” “응. 가도 돼.” “좋아, 약속.” 뮤지컬 <스토리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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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전시, 키스 해링展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키스 해링展' 리뷰.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전시 1월 20일 일요일 오후 5시. 11월에 시작했던 전시이기에 지금쯤이면 한산할 거라 기대했던 것도 잠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의 키스 해링 전시장은 많은 사람으로 북적였다. 모든 작품마다 앞에 서서 SNS에 업로드할 사진을 열심히 찍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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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알고 보면 더 재밌는 2019 오스카 [영화]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이슈 살펴보기.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주관하는 제9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의 후보가 1월 22일 공개됐다. 작품상 수상작 번복, 화이트 오스카 논란 등 매년 뜨거운 이슈를 불러온 오스카 시상식은 올해도 역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현지날짜로 2019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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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카소와 큐비즘, 입체파 미술의 모든 것 [전시]
<피카소와 큐비즘> 전시 프리뷰.
<피카소와 큐비즘> 전시가 2018년 12월 28일부터 2019년 3월 3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1층에서 열린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 중 한 명인 피카소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미술 시간에 다들 한 번쯤은 “이 이해할 수 없는 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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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AP 사진전>, 그 애매모호함 [전시]
<AP 사진전> 리뷰.
보도사진 같지 않은 보도사진 이번 AP 사진전의 보도 자료에서, 메인 테마 3가지 <너의 하루로 흘러가>, <내게 남긴 온도>, <내가 들려준 소리들>은 ‘AP 사진전이 자칫 보도사진이라 가질 수 있는 편견을 멋지게 거절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