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사람 [Opnion] 엄마, 기억의 발자취 [사람]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엄마를 추억하다. 짧은 시간 우리 곁에 머물다 갑작스레 떠나버린 엄마를 생각하던 나는 얼마 없는 추억의 조각 속 기억을 잡아 엄마의 향기를 느끼려 한다. 기억의 발자취엔 엄마와 봤던 영화, 좋아했던 가수, 즐겨듣던 노래 그리고 즐겁게 봤던 드라마가 남아있고 그 흔적은 나에게 소중한 선 by 주승연 에디터 2018.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