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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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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휴식을 위한 여행
호캉스를 통해 본 휴식을 위한 여행
어느 순간부터 호텔과 바캉스의 합성어인 호캉스가 유행하고 있다. 이는 휴가를 여행지로 가는 것이 아닌 호텔로 간다는 의미로, 휴식이야말로 진정한 휴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생겨났다. 현재의 문화와 유행을 빠르게 볼 수 있는 유튜브에도 호캉스를 주제로 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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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의 계절 [도서]
문화초대 연락을 받고 생각했다. ‘아, 이건 무조건 반드시 봐야만 하는 책이다’라고 말이다. 개인적으로 어른이 되고 난 후 동화책의 그림을 자료참고용으로만 접했을 뿐 아니라, 이 책의 저자인 타샤 튜더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다. 그러나 왜인지 모르게 이 책은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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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두가 자유롭고 빛날 수 있기를 [도서]
끝내는 모두가 자신의 모습을 찾아 자유롭고도 반짝반짝 빛날 수 있기를 바란다.
과거 주변 사람들로부터 ‘착하다’ 또는 ‘순하다’라는 말을 많이 듣어왔다. 아마 외형적으로 보여지는 이미지가 그래서일 수도 있고, 거절을 잘 못했기 때문 아닐까. 당시에는 이러한 말들이 칭찬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힘들어도 나보다는 남을 더 많이 생각하고 내가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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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술교육프로그램개발' 수업을 수강한 후 [문화예술교육]
미술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번 학기 수강한 수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을 꼽으라면 ‘미술교육프로그램개발’ 수업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이 수업은 처음부터 흥미가 있던 수업은 아니었으나, ‘이번 기회에 교육에 관해 배워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참여하다 보니 어느새 종강을 해버렸다.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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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혼자서도 즐겁게 [기타]
언제든지 혼자서도 즐겁게 지내자고 늘 다짐하지만 잠깐 방심하면 외로워져 버린다.
- 어쿠스틱 라이프 132화 中
언제든지 혼자서도 즐겁게 지내자고 늘 다짐하지만 잠깐 방심하면 외로워져 버린다. - 어쿠스틱 라이프 132화 中 조금만 방심하면 외로움이 나를 덮친다. 외로움이 가장 최고치에 달했을 때가 있었다. 대학에 진학 후 집을 떠나 홀로 타지에서의 생활을 시작하며 온전히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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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공연]
연극<썬샤인의 전사들>로 마주하는 근현대사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은 어떠한 의미일까. 사실, 대학교에 진학하여 미술을 공부하기 전까지만 해도 역사에 대한 부분을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 내가 대입을 준비할 때만해도 한국사가 필수가 아니었고, 그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으로 스스로도 역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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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 존 레논[전시]
<이매진 존 레논 展: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으로 본 존 레논의 이면
비틀즈의 리더이자 세계적인 명곡 ‘IMAGINE'을 남긴 존 레논이 사회운동가였던 사실을 알고 있는가? 1960년대, 20세기 최고의 밴드 비틀즈를 결성하고 대영제국의 훈장을 수여 받으며 영국뿐만 아니라 락 음악의 본 고장인 미국 음악시장을 장악하며 당시의 젊은 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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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리브랜딩의 예술 [도서]
다양한 사례로 만나 본 리브랜딩의 예술
“간결하다.” 잡지에 대한 나의 첫인상이다. 다양한 잡지를 읽어봤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간결한 잡지는 처음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아마 다른 잡지에서 광고를 모두 뺀다면 이 정도의 양이 되지 않을까? 그만큼 잡지의 내용도 간결하다. 전하고자 하는 정보와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