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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할로윈 패션왕은 누구? 할로윈 레드문,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서울 패션 페스티벌이 올해 10월 27일, 할로윈과 함께 돌아온다.
패션과 음악, 할로윈이 결합된 환상의 축제. 이 얼마나 황홀한 광경인가!
할로윈 레드문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 HALLOWEEN RED MOON: SFF 2018 - 2016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던 서울 패션 페스티벌이 올해 10월 27일, 할로윈과 함께 돌아온다. 패션과 음악, 할로윈이 결합된 환상의 축제. 이 얼마나 황홀한 광경
by 민정은 에디터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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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ny World] 성인의 문턱
나의 대학 초년생 연애는 서툴고 어렸지만 그 속에 배움은 있었다.
Copyright@민정은 [성인의 문턱] -풋사랑- 제3의 매력이라는 드라마를 봤다. 스무 살의 풋풋한 연애가 그려져 있었다. 막 성인이 된 1학년 신입생 시절의 연애를 보는데, 그 귀엽고 깜찍함에 웃음이 났다. 나의 3년 전 추억이 떠올랐다. 나도 저렇게 서툴고 순
by 민정은 에디터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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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ny World] 달콤의 끝
또 달콤한 맛을 찾게 되겠지.
Copyright@민정은 [달콤의 끝] 달콤함은 일시적 달콤은 곧 끝난다. 하지만 중독처럼 일시적인 것을 알면서도 또 달콤한 맛을 찾게 되겠지. - Jeongny World -
by 민정은 에디터 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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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ny World] 그늘
나의 그늘은 사람이었다.
[그늘] 지칠 때 쉬어가는 그늘 나의 그늘은 사람이었다. 비를 막아주고 열을 막아주고 압박감을 벗겨주고 걱정 고민을 덜어주는 그늘같은 존재 햇빛에 따라 변하는 그늘의 방향처럼 나의 그늘은 바뀌고 있다. - Jeongny World -
by 민정은 에디터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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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ny World] 비상(飛上)
우리는 각자마다 날아오를 순간을 가지고 있다.
Copyright@민정은 [비상(飛上)] 우리는 각자마다 날아오를 순간을 가지고 있다. 가장 멋지고 화려하게 하늘로 날아오르는 순간. 지금은 준비단계일 뿐 조급해하지 말자. 나에게도, 너에게도 그 순간은 온다. - Jeongny World -
by 민정은 에디터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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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ny World] 이중섭의 흰 소
한국의 토종 소인 황소. 이를 흰색으로 표현한 것은 역동적이고 강인한 소의 모습에 백의민족의 모습을 담고자 했음이 아니었을까.
Copyright@민정은 [이중섭의 흰 소] 화가 이중섭은 '소'를 소재로 한 작품을 다수 그렸다. 이는 한국의 농촌 정서를 기반으로 민족적 정서를 표현하고자 했던 것으로 해석된다. 한국의 토종 소인 황소. 이를 흰색으로 표현한 것은 역동적이고 강인한 소의 모습에 백의
by 민정은 에디터 20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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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ny World] Break a wrong frame
프레이밍 이론과 민주사회에서 수용자의 역할.
Copyright@민정은 [Break a wrong frame] '프레이밍(framing)' 혹은 '틀짓기' 언론과 미디어에 관한 쟁점에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단어일 것이다. 언론이 현실의 사건을 선택 · 가공 · 편집하여 수용자에게 현실을 바라보는 '틀(fram
by 민정은 에디터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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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ny World] ASIAN GAMES 2018
Copyright@민정은 [ASIAN GAMES 2018] 대한민국을 빛내는 우리 선수들의 값진 금메달을 기원합니다. * [작가의 말] 현재 대한민국을 뜨겁게 흔들고 있는 아시안게임 소식! 8월 23일 축구 이란전을 보면서 승리의 감동과 함께 그린 작품입니다. 축구를
by 민정은 에디터 2018.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