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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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이들의, 아이들을 위한 '아시테지 겨울 축제'가 열립니다.
필자의 이야기, '아이들이 볼 만한 컨텐츠가 부족하다' 필자에게는 어린 동생이 있다. 올해 11살이 되는. 필자의 동생의 경우로 보았을 때, 지금의 아이들은 볼 만한 콘텐츠가 부족한 것 같다. 물론 디즈니, 픽사와 같은 애니메이션 영화를 봐주었으면 좋겠는게 누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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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018년 시작의 한동안에서, 2017년을 그리워할 당신에게
2017년이 끝나버렸다. 누구는 안 그렇겠냐마는, 개인적으로도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했던 한해가 가버리는 중이다. 아마 ‘과거’로 흘러가버린 2017년을 우리는 아마 1월 한달 동안은 추모하고 그리워할 것 같다. 2018로 년도를 적어야하지만, 무심결에 ‘2017’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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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리로랑생, 그 감정의 색_ 전시 마리로랑생展
마리로랑생의 전시가, 지금 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어요. 왠지 리뷰글은 어떻게 써야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마리로랑생의 전시 리뷰는 이렇게 적고 싶어요. 그녀의 그림이 제게 주었던 느낌처럼, 섬세하고 유려하게, 그리고 아름답게요. 그녀의 삶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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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역사를 온몸으로 받아 걸어온 , 그들의 명작이 여기에 섰다
우리에게도 역사는 있었다, 잘려버리고, 누군가에 의해 찢기고 밟혔을 지라도 그곳엔 우리의 시간이 있었다. 누군가가 내게 말하길, 우리의 역사는 누더기와 같다고 했다. 밟히고 그 상처가 치유되지 못한채, 다른 누군가에게 다시 얻어맞고 찢겨 엉망이 된 그것과 다를 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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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대학생의 눈으로 본, 중국진출 새로운 접근방식
중국은 참 매력적인 나라이다. 이런 저런, 신기하고 이상한 이야기가 마구 들려오지만 그래도 중국이 좋다. 장국영, 장만옥, 왕가위, 그리고 수많은 홍콩과 중국의 영화들. 이것은 내가 소비해온, 그리고 좋아해온 중국의 무언가였다. 그만큼 중국은 내게 매력적인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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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대나무숲, 그 익명의 폭력성 [문화 전반]
대나무숲의 고백 제보의 폭력성에 대해 고합니다.
대나무숲, 그 익명의 폭력성 몇년 전 부터 에스엔에스에 새로운 소통의 공간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바로 ‘대나무숲’. ♤♤♤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라고 예전 어떤 설화속의 사람이, 대나무숲에 가서 자기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말할 수 없는 내용을 소리치고 후련하게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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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노래를 고를 때 참고하면 좋을 것들_인디 [음악]
필자는 꽤 듣기 좋은 노래목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그렇다. 인디 음악을 오랫동안 귀에 담아오면서 이제는 좋은 노래를 찾는 나름의 요령도 생겼다. " 꽤나 좋은 노래들을 고르는 법 넓디 넓은 소리바다에서 취향의 음악을 고르는 나름의 팁 " 일단, 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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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을 소묘하다 _ 연극 '사랑에 관한 5가지 소묘'
사랑은 뭘까? 우리 대부분이 하고 있지만, 모두가 관심 있지만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정확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사랑은 가장 대중적이고, 가장 대중적이지 않은 것이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지만, 그들의 사랑 경험은 다 다르고 개별적인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