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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저 가로등처럼
힘들었던 지난날, 나는 어두운 길을 홀로 걸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무섭진 않았다. 내가 앞을 볼 수 있게, 무섭지 않게, 내게 빛을 밝혀준 사람들이 있었다. 저 가로등처럼. 내가 스스로 걸어갈 수 있게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도 그분들께 빛이 되어 밝혀주는
by 지윤 에디터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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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눈을 감고
Cover your crystal eyes And feel the tones that tremble down your spine Of Monsters And Men 'Crystals'중에서 여행을 다니다 우연히 이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 그 당시 저 가사 구절이 귀에
by 지윤 에디터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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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여유
드디어 모든 시험이 끝났습니다! 시험을 하나씩 끝낼 때마다 짐을 하나씩 내려놓는 것 같았는데 짐을 다 내려놓으니 몸도 마음도 정말 가벼워졌습니다. '과제'라는 짐이 곧 생기겠지만 지금은 여유를 조금 부려도 될 것 같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같은 과목 공부를 하지만 시험
by 지윤 에디터 201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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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달리기
춘천 의암호에서의 달리기
지난 11월 4일, 춘천 의암공원에서 열린 춘천평화나비:RUN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 행사는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진행되는 마라톤입니다. 이러한 좋은 취지에 동참하게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고 설렜습니다. 게다가 전날 비가 와서 행사가 취소될까
by 지윤 에디터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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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지난 여름에 베트남 여행을 다녀와서 그린 그림인데 요즘 날씨가 추워지니 더웠던 베트남 날씨가 생각납니다. 저는 지칠때 지난 여행을 추억하며 힘을 내곤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떠한가요?
by 지윤 에디터 2017.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