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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Re-fill
책장을 비우고 오래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책을 정리했습니다. 이처럼 마음속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다시 가벼워진 마음으로 올 한해를 차곡차곡 채워야 겠습니다.
by 지윤 에디터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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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좋아하는 하늘색
며칠 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정말 예쁜 하늘색을 봤습니다. 건물들 사이로 보이는 하늘색과 분홍색 하늘, 그리고 밝고 둥글게 떠 있는 달 이 모든 게 정말 조화로워 보였습니다. 사진을 찍어보았지만 도저히 사진으로는 담아지지 않아서 그림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하
by 지윤 에디터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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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리로랑생展, 그녀의 색채에 빠져들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를 통해 지난 12월 24일 색채의 황홀; 마리로랑생 특별展에 다녀왔습니다. 연극배우 박정자 씨께서 녹음한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며 관람을 했는데, 배우님께서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셔서 관람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전시회는
by 지윤 에디터 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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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1월부터 12월까지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추억을 12가지 뽑아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시계방향으로 각각 달마다의 추억이 담겨있습니다. 올해 1월 1일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보냈습니다. 그 당시 지내던 숙소가 너무 추워서 친구들 모두 감기 걸리고 정말 고생했었는데 힘들어도 전망
by 지윤 에디터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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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안녕 오랜만이야!
몇 달 전까지 같은 기숙사에 살았던 친구들과의 단톡방에 한 친구가 산타 모자를 쓰고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를 포함해서 단톡방에 있는 친구들이 모두 자신의 셀카와 지금 있는 곳의 사진을 찍어 올리면서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과 안부 인사를 했습니다. 다들
by 지윤 에디터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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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흰 눈이 펑펑
며칠 전에도 눈이 펑펑 내렸는데 주변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가득 차서 그런지 한참이나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벌써 크리스마스라니’라며 생각하면서 또다시 시간의 빠름을 실감했습니다. 작년의 크리스마스가 언제 또 이렇게 돌아왔나, 이번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보낼까 하는 생
by 지윤 에디터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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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마리로랑생의 특별전을 기다리며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에 마리 로랑생 특별전이 올라왔을 때, 포스터에 있는 작품을 보기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색채가 너무 조화롭게 보이고, 그림 속 두 소녀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면서 마리 로랑생 전시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꽃과 비둘기/ 1935년경/ 캔버
by 지윤 에디터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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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꿈 차
잠이 들지 않는 밤에는
차 한 잔을 마십니다.
잠이 들지 않는 밤에는 차 한 잔을 마십니다. 이 차에는 어떠한 꿈이 담겨 있을까요 어떠한 꿈을 저는 마시게 될까요 이 차 한 잔에 근심 걱정도 잠시 사라집니다. 오늘도 좋은 꿈을 기대하며 잠이 들지 않는 밤 꿈 차 한 잔을 마십니다.
by 지윤 에디터 2017.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