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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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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비애, 번뇌, 열정, 기쁨
David Fray X Sejong SoloistsBach and Beyond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동세대 중 가장 감동적이고 독창적인 바흐 연주자"라고 평가 받는 다비드 프레이는 다양한 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다. 그리고 미국 CNN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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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ach and Beyond
"적어도 제가 아는 한,
음악가는 음악만을 연주하지 않습니다.
음악을 통해 나 자신을 납득시키는 것.
진정한 음악가는 그래야만 할 것입니다."
- 다비드 프레이 -
Bach and Beyond다비드 프레이 X 세종솔로이스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적어도 제가 아는 한, 음악가는 음악만을 연주하지 않습니다. 음악을 통해 나 자신을 납득시키는 것. 진정한 음악가는 그래야만 할 것입니다." - 다비드 프레이 - "동세대 중 가장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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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과연 나는 자유의지대로 살아가고 있는가?! [문학]
과연 나는 자유의지대로 내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 나에게 내 행동과 의사결정을 스스로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존재할까?
과연 나는 자유의지대로 내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 나에게 내 행동과 의사결정을 스스로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존재할까? 선뜻 답을 내놓기 어렵다. 학교를 다니면서 분명히 내 삶의 주체는 '나'라고 배웠던 것 같은데 과거의 내 삶을 돌이켜보면 타인이 내 삶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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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과연 무엇이 옳은 것인가?!
또한, 좋은 프레임의 존재 여부에 대한 의문점은 충분히 던져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여기서의 '좋은' 프레임을 절대로 일반화 시킬 수 없다는 전체 하에 각자의 삶 속에서 이것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The Nether @동양예술극장 '프레임'이라는 단어는 살아오면서 어쩌면 가장 많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는 가장 낯선 단어다. '나만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바라봐라!' 라는 말은 겉보기에는 참 멋있는 문장이지만, 어떠한 프레임으로 세상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좋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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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서의 계절'은 가을 아닌 여름?
'독서의 계절'은 가을 아닌 여름?
처음으로 월간 독서경영을 읽었다. 월간 독서경영의 표지 디자인을 보면 '독서'를 나타낼 때 'ㅅ'을 독특한 디자인으로 표현했음을 알 수 있다. 무슨 의미일까 궁금했었는데 한글 'ㅅ'을 펼쳐진 책으로 시각화함으로써 독서를 통해 누구나 성장의 기회를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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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
길을 그리기 위해서는
마음의 지평선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것
누군가 까마득히 멀어지는 풍경
그 쓸쓸한 소실점을 끝까지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
2017년 7월호는 출판저널 창간 30주년호이다. 30년이라는 시간 동안 출판저널이 많은 시련을 지나왔다는 것을 알기에 이번호가 더 의미있게 다가왔다. 특히 <출판저널>이 선정한 이달의 책, 이 부분이 가장 좋았다. 17년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출판저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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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기 - '위공자열전' [문학]
전쟁과 같은 극한 상황에서의 비윤리적 행동, 용납되어야 하는가?
Ⅰ. 서론 『사기』의 ‘위공자열전’은 위공자라는 인물의 이야기에 대해 다루고 있다. 위나라 사람인 그의 이름은 무기(無忌)로, 그는 어질며 인재를 존중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사람을 사귈 때 그가 어진 사람이든, 무례한 사람이든 상관없이 겸손하게 예의를 갖추며 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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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는 듣는다
빛과 진리를 향해 귀를 기울이며 함께 세상을 겸손히 듣고자 갈망하는 그들의 마음이 이번 공연에서 그대로 느껴졌다.
Audinos Guitar Duo Concert 음악과 풍경 "story in Jeju" @ 서울 금호아트홀 연세 신기하게도 매해 여름이 찾아오면 연세대학교 서울 캠퍼스에 방문하게 된다. 각기 다른 이유에서지만, 이번 여름에는 'Audinos Guitar Duo 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