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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할로윈 레드문: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공연]
Seoul Fashion Festival 2018 : Halloween RED MOON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 할로윈 레드문 와, 이건 '핵인싸 각'이다. 포스터를 보자마자 든 생각이다. '인싸'라면 이런 용어쯤은 써줘야 한다. '인싸'란 인사이더 Insid
by 최지은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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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8 치히로 야마자키 + 루트 14밴드 내한공연 -밤하늘의 트럼펫 [공연]
난 음악을 굉장히 사랑한다. 내가 직업으로 그림을 그리지 않았으면 음악을 했을 것이다. 인생을 바칠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 미술이든 음악이든. 나에겐 숨쉬듯 자연스러운 것이 음악이다. 하지만 얼마 전에,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닳았다. 28년 살면서
by 최지은 에디터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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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창문너머 어렴풋이 [공연]
오랜만에 본 뮤지컬. <창문너머 어렴풋이>는 김창완 아티스트에 관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난 그 시대 사람이 아닌걸.. 아이유오와 함께 부른 '너의 의미'만 알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뮤지컬 공연에 대해서만 관점을 써볼까 한다. 줄거리는 아주 간단하다. 교
by 최지은 에디터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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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9월 [공연]
기차역의 근호와 리아. 기차역을 찾은 선희와 해리. 기차역을 떠나려는 영주. 그리고 역무원. 9월의 기차역에 그들은 왜 머물러 있나. * 연극 <9월> 시놉시스를 봐도 아무것도 예상되지 않았다. 대체 무슨 내용인 걸까..? 그저 기차역을 배경으로 진행되는구
by 최지은 에디터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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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라는 브랜드 [도서]
브랜딩에 관심이 생긴건 언제부터 였을까. 나는 대외활동에서 '옷 좀 봐드릴과' 라는 과목을 만들어서 진행한 적이 있다. 나는 사지는 않더라도, 옷을 보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옷들을 보면서 잆은 내 모습을 상상하면 즐거웠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어떤 옷이 어
by 최지은 에디터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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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별 [공연]
내가 본 특이한 연극 BEST 3 순위 안에 드는 연극이다. 진짜 독특하고, 기이하고, 빠져든다. 생소하면서도 친숙했다. 인상 깊었다. 정말. 너무나 좋았다. 시작은 센스있게 문방구에서 팔던 아폴로를 나눠주었다. 왜 나눠주는지, 맛난거 챙겨주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by 최지은 에디터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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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창문너머 어렴풋이 [공연]
뮤지컬 <창문너머 어렴풋이> 함께 공연을 하는 건 '공연'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무대에 오를 그 짧은 시간을 위해 며칠이고 모여서 몇시간씩 연습했을 테니까. 같이 공연했다는 의미는 그만큼 함꼐 노력을 했고 추억도 많다는 의미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도 나중에는 밴드
by 최지은 에디터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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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 [도서]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모른다. 많이 가보지도 못했을 뿐더러, 갔어도 크게 인상 깊었던 좋을만한 기억이 별로 없다. 물론 새롭고 낯선 환경은 언제나 환영하지만. '여행'이 내게 어떤 의미인지 좋은지 안좋은지조차 잘 모르겠다. 여행에 대해선 어떨지 스스로에
by 최지은 에디터 2018.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