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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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키스 해링 [전시]
Keith Haring 'ART is Life, Life is ART' "키스 해링: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이다"를 보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내 삶이 예술이 될 수 있을까? 반대로 예술이 삶이라면 나는 어떤 주기에 와있을까? 나는 어떤 색을 사용하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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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재생불량소년 [공연]
무난한 으쌰으쌰 공연이었다. 츤데레 주인공 반석과 병원 친구 성균. 복싱으로 이끈 승민. 의사와 간호사=관장님. 단 다섯명이서 만들어가는 스토리이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성장 스토리이지만, 배우들의 성량이 공연장을가득 매워서 좋았다. 공교롭게도 뮤지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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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전시]
그림만 봐도 행복한 감정이 느껴진다. 그저 만족스러운 표정과 분위기. 정말 기분 좋게 그렸구나- 편안하고 즐거웠구나- 감정이 같이 밀려온다. 나는 아무래도 창작하는 입장이어서 그런지, 작품을 보면 어떤 감정을 갖고 표현했을까 연상이 많이 된다. 표면적인 오브제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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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에이피 사진전 -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전시]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굉장히 낭만적인 타이틀이다. AP통신은 UPI, 로이터, AFP 등과 함께 세계 4대 통신사 중 하나이다. 저널리즘인데 이렇게나 낭만적일 수가 있을까. 타이틀 뿐만 아니라 메인 테마도 각각 <너의 하루로 흘러가> <내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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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존레논展 - 이매진 존 레논 [전시]
'존 레논' 한 사람의 일대기를 담은 전시였다. 이렇게 큰 아카이브 전시로 인해 영웅화를 더욱 공고이 하는 느낌도 들었다. 사실 나는 잘 모르니까 이번 전시를 통해서 어떤 사람인지 자료를 볼 수 있었다. 입구에는 포토존이 가득했다. 사진찍기 좋은 배경이었다. 인증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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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스팩트럼 [도서]
내가 이 책을 읽어야겠다고 결심한 건 '내 삶을 경영한다'는 표현이 마음에 들어서였다. 나는 요즘 좋지 않다. 내가 나로 있지 못하고 있다. 내 생활, 내 삶을 온전히 손에 쥐고 있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 그래서, 나를 찾고 싶어서 이 책을 택했다. 경영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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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타샤의 계절 [도서]
지난번에 <타샤의 말>을 읽으면서 느꼈던 건 타샤는 따스해보이지만 실상은 강인하다는 것이다. 이번에는 <타샤의 계절>이 나온다. 타샤의 생각을 담았던 글이었다면 이번에는 계절별로 어떻게 지내는지의 내용이다. 그 동화같은 정원 속에서 어떤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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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재생불량소년 [공연]
나는 호텔에서 일하고 있다. 호텔리어도 아니고, 호텔 경영 전공도 아닌 내가 어쩌다 여기서 일하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신기하다. 여행객들이 들렀다 가는 호텔이다. 나는 여행을 자주 가본 적도 없고 손꼽지만, 그래서 더 여행은 언제나 낭만적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