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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우주를 건너
너와 나 사이의 우주를 건너 내게로 would you like to come over to me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내게 좀 더 빨리 와줘그대가 없는 이곳은 내게는 너무 캄캄해나 여기서 두 팔 벌려그대를 안아줄 준비가 돼있어.너와 나 사이의 우주를 건너 내게로would you like
by 이채연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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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Dream catcher
Dream catcher
Dream catcher 아메리카 원주민의 전통 주술품으로 창문 등 잠자리 근처에 걸어놓으면 악몽을 잡아준다는 드림캐쳐 원형 안에 엮인 실은 악몽을 잡아주는 그물 역할을 하는 거미줄이며, 드림캐처에 달린 구슬은 붙잡힌 악몽이 아침 햇살을 받고 변한 이슬을 상징한다고
by 이채연 에디터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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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사랑해
널 가득 안고 말하고 싶어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널 가득 안고 말하고 싶어 수고했어 오늘도 안녕하세요 추석 명절 잘 보내셨나요 ㅎㅎ 전 너무 푹 쉬어서 쉰 김치 될뻔했어요 ... 제가 그림에 영감을 받는 주제는 보통 제
by 이채연 에디터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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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방
돌아갈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돌아갈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 이리저리 뒹굴어도 아무도 뭐라 하지않을 곳 검은 안개에 공기가 탁한 곳 말고 참나무 냄새가 나는 곳 돌아갈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 내가 사랑하
by 이채연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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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쉽게 쓰여진 시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쉽게 쓰여진 시 윤동주 창(窓)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시인(詩人)이란 슬픈 천명(天命)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詩)를 적어 볼까. 땀내와
by 이채연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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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서시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서시 윤동주 죽는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을 노래하는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by 이채연 에디터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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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배우는 요리
그림으로 배우는 요리2번째(스테이크샐러드)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고기는 항상 옳아요!
by 이채연 에디터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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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꿈속에서
꿈속에서 난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꿈속에서 전 너무 어렸어요.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그림으로 그려본다면 이런 느낌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거기엔 제가 보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이 있었어요. 지금도 너무
by 이채연 에디터 2017.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