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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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애틋함과 사랑, 그 차이 Like Crazy [시각예술]
[본문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Like Crazy -애틋함과 사랑, 그 차이- 줄거리 LA에서 대학을 다니는 애나와 제이콥. 둘은 사랑에 빠지지만, 영국인인 애나는 졸업하는 대로 학생 비자가 만료되기 때문에 영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둘의 관계가 점점 깊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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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상처 정말 남이 낸걸까. 내가 상처받는 이유
내가 상처받는 이유 -상처 말고 다른이유- 상처는 그 사람이 준 것이 아니라 내가 상처의 의미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당신이 스스로 만들어 입은 ‘상처’라는 옷을 벗어던질 수 있는 그 날을 위한 외롭고 힘든 이 과정을 의연하게 잘 통과하리라 믿습니다 이 문장은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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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샌주니페로. 영원을 누릴 수 있는 곳 [시각예술]
샌주니페로. 영원을 누릴 수 있는 곳 ※ 많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블랙미러 샌주니페로 에피소드가 속해있는 <블랙 미러>. 이 드라마는 과학 기술이 급격히 발전함에 따라, 우리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을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주제로 가지고 있다. 매회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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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희망의 시동을 걸자 < 싱스트리트 > [시각예술]
너무도 유명한 음악 영화, 싱 스트리트. 아마도 아트인사이트의 많은 에디터들도 즐겼던 영화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지난 2016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원스, 비긴 어게인을 이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화와 음악, 모두를 선물한 고마운 영화로 자리 매김하였다. 15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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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귀가 황홀한 얼티밋 카운터테너 기대감 100!
세계 3대 카운터테너 데이빗 대니얼스와 유럽오페라 신성 크리스토프 뒤모의 최초의 내한공연이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니! 더군다나 함께 공연하는 세종슬로이스츠는 CNN이 세계 최고의 앙상블이라 극찬한 현악 오케스트라. 클래식음악에는 무지한 본인이지만 이미 환상적인 공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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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서로를 따뜻하게 하는 유일한 사랑, 투 러버스 앤 베어 [시각예술]
차가운 세상 속 유일하게 나를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사랑을 하는 것
투 러버스 앤 베어 얼어붙은 세상의 끝. 단 하나의 사랑 얼어붙은 것은 사방이 눈으로 쌓인 공간뿐 아니라 그들 ‘자신들’이었다. 그리고 그걸 어루만져준 것은 서로뿐이었다. 서로만이 얼어붙은 겨울을 봄으로 만들 유일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들은 그들의 사랑을 지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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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라서 소중해, 센스8 [시각예술]
공동체에 전하는 메세지, '우리'를 위한 드라마 < 센스8 >
<본 내용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출처:넷플릭스> 넷플릭스의 인기작이자 최근 시즌2를 시작한 드라마 센스8. 배우 배두나가 주인공으로 출연해 한국에서도 여러 번 로케이션 촬영을 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위쇼스키 자매 감독의 넷플릭스 화제작 센스8!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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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선거, '한 표'의 중요성! 영화 스윙 보트 [시각예술]
스윙보트는 정말 ‘한 표’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영화로, 장미 대선을 앞둔 현재 우리들에게 투표의 중요성을 일깨워줄 재밌는 영화이다.
스윙보트 < 한 표의 중요성에 대해서 > 현재 대한민국은 선거철. 뉴스를 틀어도, SNS에 접속해도, 사람들의 입에서도 느끼고 있다. 우리는 선거축제로 한창이다. 현재 5월 4일과 5일이 지나 사전투표가 종료됐다. 투표에 앞서 너무도 긴 연휴에 투표율이 낮아지면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