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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너라는 계절
왜 우리는 진정으로 사랑했던 사람을 계절로 기억하는가? 그런 의문을 가지고 돌이켜보면 둘은 닮은 점이 많다. 우리가 같이 있던 시간들이 계절의 변화와 함께 흘러갔고, 항상 온도가 달랐으며, 항상 풍경이 달랐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보냈던 시간은 하루하루 일분일초
by 고도영 에디터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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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버티는 삶에 관하여 [문학]
이 땅에 두 다리로 버티고 서있는 이유
「버티는 삶에 관하여」 이 땅에 두 다리로 버티고 서있는 이유 「버티는 삶에 관하여」의 저자, 허지웅 ( 사진출처 ) 방송인으로서 더 익숙한 허지웅 ( 사진출처 ) 글 쓰는 남자, 허지웅을 떠올리면 나에겐 작가 허지웅 보다는 방송인 허지웅이 더 친숙하다. 마녀사냥과 썰
by 고도영 에디터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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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게임과 예술의 융합, 뉴게임플레이 [시각예술]
게임도 예술의 일부가 될 수 있을까?
사실 지금까지의 게임이라는 것은 제작하기에 어려운 난이도와 집단적인 힘이 필요했기에 상업적으로, 일부 연령대나 취향 등을 제대로 설정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분야였다. 이에 따라 연령층과 취향이 게임의 장르마다 분명해지고, 그에 따른 부작용이 큰 문제가 되면서 게임
by 고도영 에디터 2017.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