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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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표현하다
서울오라토리오 제66회 정기연주회 위대한 유산시리즈 10 안토닌 드보르작 Antonín Dvořák [Stabat Mater, 스타바트 마테르] 2017년 3월 28일(화)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노인으로 태어난 벤자민, 그는 자신의 시간이 다른 사람들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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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이것도 예술이라고 할 것인가?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 낙서도 예술이라고? 작년에 학교에서 친구와 미술 강연을 한 적이 있다. 대단한 강연은 아니었지만 만조니의 예술가의 똥과 내가 좋아하는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점점 추상적으로 변하는 작품들, 그리고 여러 퍼포먼스들을 예로 들면서 ‘어떤 형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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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사람이라는 계절 [문학]
흔한 사랑의 미학과 매력.
사람이라는 계절에 대하여 사랑+에세이=흔함(Common) 서점에서 갖가지 그림에세이와 여행에세이, 그리고 사진에세이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사랑과 에세이의 조합은 흔한 것이 되어버렸다. 중고서점에 가면 쌓여있는 에세이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나는 어쩌면 이 책도 그런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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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도래하다, 혹은 접촉하다 [시각예술]
강력한 스포일러들이 존재합니다. 주의해주세요.
도래하다, 혹은 접촉하다 Arrival or Contact * 강력한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영화를 보실 분은 다 보시고 봐주세요. https://www.quora.com/I-just-saw-the-movie-Arrival-Is-there-any-deep-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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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대의를 위해 목숨을 바치다 [시각예술]
그들이 추구하려했던 세상, 그들이 희생한 것
대의를 위해 목숨을 바치다 자객열전? 영웅열전? http://luckcrow.egloos.com/2391061 자객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이렇다. 검은 두건, 검은 복장, 짧은 수리검이나 칼, 삿갓… 그리고 원한. 자객들은 주로 왕이나 고위계층의 사람들을 암살하는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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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오페라의 아버지 베르디, 그리고 콘서트
무티 베르디 콘서트 in 수원 All VERDI Romanian National Opera (ONB) 오페라라는 장르 음악의 가장 발전한 형태는 오페라가 아닐까? 스토리, 웅장한 음악, 오케스트라까지. 뮤지컬과는 또 다른 신선함을 준다. 하지만 오페라는 접근성이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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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슬픔의 성모, 스타바트 마테르
서울오라토리오 제66회 정기연주회, 위대한 유산시리즈 10 안토닌 드보르작 Antonín Dvořák [Stabat Mater, 스타바트 마테르] 2017년 3월 28일(화)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1. 작품이야기 / 드보르작 [스타바트 마테르] 스타바트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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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곰스크로 가는 기차 [문학]
삶,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슬픈 기차여행
곰스크로 가는 기차 삶,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슬픈 기차여행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나도 옛날부터 꿈이 자주 바뀌곤 했다. 모험가에서 의사, 의사에서 경영 컨설턴트, 경영 컨설턴트에서 유치원선생님, 그리고 수많은 직업들에서 결국 예술가까지. 앞으로도 어떻게 바뀔지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