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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영화] Family vs Career
영화 <보스베이비>를 통한 가족의 소중함
가정 VS 직장 당신의 선택은? 최근 개봉한 애니메이션 Boss baby의 주인공 '팀'은 어느 날 갑자기 동생이 생깁니다. 첫 만남부터 수상쩍은 동생의 정체는 베이비 주식회사의 고위 관료. 그는 특수 임무를 받고 이곳을 찾아온 아기였습니다. 아기에게 부모님의 사랑을
by 민세원 에디터 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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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인물] Medici Effect
로렌초 데 메디치와 미켈란젤로의 만남
14세기 이탈리아 피렌체를 통치했던 메디치 가문의 주인 로렌초 데 메디치. 어느 날 그는 공방에서 조각을 하는 한 소년을 만납니다. 로렌초는 소년의 조각을 보고 그를 자신의 궁으로 부릅니다. 그리고 소년에게 다양한 학문의 지식인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by 민세원 에디터 20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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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야수파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 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국내 첫 개인전.
[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전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는 그의 미술사적 업적에 비해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화가인데요. 그렇기에 그의 작품이 최초로 공개되는 이번 전시는
by 민세원 에디터 20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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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따끈한 출판소식 '출판저널'
<출판저널>에 담겨있는 국내외 출판 시장의 소식
[Review] 따끈한 출판소식 <출판저널> <월간 독서경영>에 뒤이어 <출판저널>을 읽게 되었다. <출판저널>은 독자를 중점으로 다룬 <월간 독서경영>과 달리 출판 현장이 중점적으로 소개되는 매거진이었다. 현 출판시장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
by 민세원 에디터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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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인물] To travel hopefully is
'희망차게 여행하는 것이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 보다 좋다'
by. Robert Louis Stevenson
소설 <보물섬(1883)>, <지킬박사와 하이드씨(1886)>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스는 말합니다. To travel hopefully is a better thing than to arrive. by. Robert Louis Stevenson '희망차게 여행하
by 민세원 에디터 20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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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월간 독서경영[특별호]를 읽으며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질문하는 방법을 찾는 일이다.
<월간 독서경영>특별호 <월간 독서경영>은 독서하는 사회를 촉진하는 독서 매거진으로서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을 모토로 2017년 3월 창간되었다. 사실 나는 어릴 적부터 독서를 좋아하지 않았다. 빼곡하게 쓰여있는 글자를 보기만 해도 지치고 힘들었다.
by 민세원 에디터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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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문화] Beauty of Jogakbo
조선 여인의 창작활동 '규방공예'
그리고 그 대표작 '조각보'
엄격한 유교사회였던 조선시대. 외부 활동이 제한되었던 양반가 여인들은 규방에 모여 바느질을 통해 다양한 생활 소품들을 제작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중 규방공예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조각보'는 자투리 천을 활용하여 만들어진 보자기입니다. 색색의 작은 천 조각들을
by 민세원 에디터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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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인물] Beautiful senior
노년의 아름다움
노년을 생각할 때 우리는 끝을 생각합니다. 더 이상 무대의 주인공이 아닌 무대에 뒤편으로 점차 사라지는 존재로서 말입니다. 노인이 된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저하된 체력과 주름진 얼굴, 무료한 시간과 무기력한 여생을 상상합니다. 화려하게 꽃 폈던 지난날의 젊음을 그리워하
by 민세원 에디터 2017.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