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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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잊고살았던 내 자신을 찾기위한 여행. 연극 무박삼일
꿈과 사랑을 잊고 살았던 중년. 그들의 힐링여행이 시작된다. 연극에서의 연주와 노래를 들으며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
본 것을 믿기 보다는 믿는 것을 보고 싶어하는 그들의... 무박삼일 우리가 바닷가를 가고 싶을 때는 언제일까? 기분이 좋아서 혹은 우울해서 시원한 바다를 만나러 가곤 한다. 바닷가에서 혼자만의 생각을 하기도 하고, 또 다른 누군가를 만나 인연이 되곤 한다. 연극 무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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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음이 따듯해지는 전시, 헤몽페네 Amor ; 사랑展
어쩌면 잊고 있었는지 모르는 소박한 사랑에 대한 꿈. 숲 속 오두막에서 살며 사랑을 축복해주는 나무와 새들. 가슴 따듯한 페네의 작품을 만나보자.
헤몽페네의 작품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인들에게 따듯한 위로와 감동을 주었다고 한다. 전시도 다른 문화예술 장르와 다르지 않게 작품으로서 관람객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런데, 감동과 더불어 재치까지 겸비한 헤몽페네의 작품은 조금 특별하다. 전시장에서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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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행복을 부르는 힘 '긍정', 도서 '긍정으로 성공하라'
따듯한 봄날씨와 함께 우리의 마음도 녹여줄 책. '긍정으로 성공하라'는 우리가 성공과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말해주고 있다.
‘나에게 매일 좋은 일만 있다면….’이라는 생각을 한 번쯤 하지 않나요? 힘들고 우울할 때, 우리는 어떤 생각을 많이 할까요? 부정적인 생각으로 시작하여 잠들기 전까지 힘든 마음을 안고 있을 것입니다. 때때론 지쳐있는 우리 사회에 긍정코드를 던져줄 도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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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효녀 심청이의 죽음을 다시보다. 연극 '심청'
판소리 '심청가'를 죽음을 주제로 재해석한 이강백 작가의 연극<심청>. 우리는 '잘 죽는 것'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는가? 이 연극을 보며 우리의 삶을 다시 생각해보자.
MEMENTO MORI! 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파고들면 '어떻게 살 것인가'의 답이 보인다. 연극 심청은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심청이에 대한 이미지를 변화시키고 있다. 심청이의 죽음이 과연 ‘효’라는 것으로 보상될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해 질문하게 되었다. 연극 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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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을 그리다. '헤몽 페네의 Amor : 사랑 展'
'사랑'으로 시작 된 가장 소박한 치유. 현재 우리의 지치고 힘든마음에 따듯함을 전달할 전시이다. 헤몽페네의 그림은 우리가 잊고 있었던 깊은 감정을 끌어낼 것이다.
가족, 친구와 함께 주로 방문하는 전쟁기념관. 전쟁기념관 내 특별 전시관 ‘디 아트 갤러리’가 건축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제는 연인과 함께 가기 더욱 좋은 공간이 되었다. 최근 컨테이너형 건축물이 도심 곳곳에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디 아트 갤러리’도 독특한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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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자전거로 전하는 예술, '자전거문화살롱'의 하은혜 대표
자전거의 새로운 발견. 자전거를 타고 작은 골목까지 음악을 전달하고, 자전거식당에 놀러온 관람객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하은혜 대표의 음식과 관련한 여행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자전거로 행복을 전하는 '자전거문화살롱'
‘자전거’, ‘여행’, ‘예술’ 세 단어를 보고 떠오르는 것이 있나요? 클래식 자전거를 타고 골목골목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나눠주는 예술가가 있습니다. 자전거문화살롱의 하은혜 대표입니다. 자전거문화살롱은 자전거를 매개로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는 단체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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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죽음을 마주한 우리들의 모습은 어떨까? 연극 심청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본 적있는가? 판소리 '심청가'를 새롭게 바라본 이강백의 심청에서 죽음을 준비하는 자세를 만나본다.잘 산다는 것 그리고 잘 죽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심청’은 ‘효’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눈먼 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빠져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심청의 삶과 그녀의 선택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을까? 항상 효심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대표적으로 나오는 ‘심청’이라는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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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끊임없이 말하고자 하는 유랑극단, 연극 소나기마차
소나기괴물을 쫓아내기 위해 소나기이야기를 갖고 유랑하는 소나기마차 극단 단원들. 동네사람들에게 외면당하는 이들의 이야기. 외롭고 힘겨운 이들의 여정을 만나보자.
관람하기 전 포스터만 보아도 소나기마차 단원들의 힘겨운 여정을 예상할 수 있다. 그래도 ‘소나기’와 ‘공연단원들’의 조합은 조금 생소했다. 극을 어떻게 만들었을까 궁금하기도 했고, ‘숨겨진 의미가 있는 것인가’라는 생각도 잠시나마 해보았다. 더하여 포스터를 보며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