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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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무엇일까? 연극 호모 로보타쿠스
내가 살아가고자 하는 세상. 그 세상은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삶인걸까? 연극 호모 로보타쿠스는 관람객에게 유토피아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다.
내가 꿈꾸는 세상은 무엇인가? 다들 각자의 이상적세계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연극 호모 로보타쿠스는 머릿속에 갖고만 있었던 공상들을 현실화하였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이익창출을 위해 여러 방식으로 노동을 착출당하곤 한다. 이번 연극은 노동자들을 로봇으로 비유하여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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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교] 문화예술교육, 왜 중요할까?
문화예술교육 왜 중요할까? 문화예술교육이 있기에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 논의해보고자 한다.
문화예술교육 이야기_02 ‘굳이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한가?’라고 생각하며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위의 질문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고자 한다. 문화예술교육을 통하여 누군가는 새로운 삶을 만들어갈 수 있고, 잃었던 내면의 감정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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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길위에서 만나는 새로운 메세지, '위대한낙서-셰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
정의와 평화, OBEY캠페인... 그를 떠올리게 만드는 단어이다. 길목을 '생각하는 전시장'으로 만드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세퍼드 페어리'. 그의 강렬한 색감이 담긴 작품을 통해 우리는 숨겨진 메시지를 전달받는다.
그의 그래피티는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고, 마음을 흔들게 한다. 이것을 넘어 다양한 주제로 우리들의 내면에 있는 깊은 생각까지 끌어 올린다. 바로 그래피티 아티스트 셰퍼드 페어리다. 티셔츠와 스케이트 보드에 그림을 그리며 스트릿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그.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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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잊고살았던 '나'는 누구였을까?, 연극 무박삼일
꿈속에서의 나의 모습을 어떨까? 꿈을 통해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 바닷가에서 만난 두 남녀가 그리는 즐거운 음악극.
‘대한민국 중년의 잃어버린 꿈과 사랑을 찾아 떠나는 힐링여행’ ‘중년?’ 내가 이 연극을 공감할 수 있을까? 라는 섣부른 고민이 생기는 한 줄이었다. 포스터만 보아도 중년의 느낌이 가득했다. 그러나, 이들의 이야기는 누구의 이야기도 아닌, 나의 이야기라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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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가 추구하는 행복은 무엇인가? 도서 '긍정으로 성공하라'
출세와 성공의 차이에 대해 알고 있는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것. 저자는 성공의 모든것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매일 스스로 쓰는 긍정의 말은 그것이 습관이 되어 자신의 발현유전자를 작동시키게 되며 결국 인생이 선순환으로 작용해 성공의 길로 안내한다” - 저자 이인권 어느 순간부터 성공이라는 것은 금전적인 것에만 한정 지어져 생각되고 있다. 그렇다면, 부자들만 성공한 삶을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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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눈을 사로 잡는 그라피티를 만나다. ‘위대한 낙서-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그라피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공간의 분위기를 한번에 바꾸어 주는 그라피티. 지금껏 무심코 지나쳤다면 이제부터 그림에 숨어져 있는 메시지를 찾아보자.
우리 일상에서 종종 볼 수 있는 그라피티. 도시를 새로운 분위기로 만들어 주기도 하고, 공간을 바꾸기도 해준다. 그 무엇보다 거친 손놀림으로 섬세한 작업을 하여 만인의 눈을 행복하게 해주는 예술이다. 가끔 길을 지나가다 보면 이건 누구의 손을 거쳤을까 궁금증이 생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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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정의된 삶에 질문을 던지다. '씨밀레프로젝트'
'책상은 책상이다'를 모티브로 정의된 모든 것들에 대해 질문하는 연극 [This is...]. 그들의 연극에 대한 열정을 만나보자.
씨밀레프로젝트 연출 | 전민구 배우 | 이경아, 장석용, 임성균 제작 | 유창화 조명 | 신경배 연극계에 공연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모여 자신들만의 색깔을 만들어 가는 팀이 있다. 이들의 이름은 ‘씨밀레 프로젝트’이다. ‘영원한 친구’라는 의미가 있는 순우리말의 ‘씨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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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교]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은 무엇일까? '문화예술교육의 시작'
문화예술교육은 과정을 통해 진정한 '나'의 모습을 찾아간다. 가족, 사회, 개인의 문제를 풀어가는 새로운 방법. '문화예술교육', 혼자 고민을 안고있지말고 이곳에서 다함께 즐기며 풀어가는게 어떨까요?
문화예술교육 이야기_01 청소년 시절 학교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었던 순간이 얼마나 있었을까? 아마 현재의 20대들까지도 음악, 미술, 체육 시간이 전부였다고 말할 것이다. 예체능 시간조차도 우리는 자율적인 활동을 한 것은 아니다. 언제나 정해진 틀에 맞추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