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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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시인 장 콕토 Jean Cocteau, 그의 삶은 예술이었다. [문화전반]
그가 남긴 그의 최고의 예술 작품은 그 자신의 삶이라 할 수 있을 만큼 그는 온몸으로 자신이 존재하던 그 시대와 그 정신을 표현해낸 예술가였다. 그의 삶은 예술 그 자체였다.
이 로고는 매년 5월 프랑스 남부지역인 깐느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영화제인 “깐느 국제영화제”를 상징하는 로고이다. 영화에 대한 관심이 한국도 뜨거워지는 차에 여러 매체들을 통해 자주 보고 지나쳤을 법한 이 로고를 디자인 한 사람이 바로 아래 보이는 사진의 주인공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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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해변의 카프카-우리는 지금부터 가장 터프한 15살 소년이 되어야합니다. [문학]
15세 소년은 아이의 종점이며 어른의 시발점인 인간의 순수 원형- 몸은 어른, 마음은 아이인 채로 인생의 허무와 사회의 부조리에 눈을 뜨며, 사랑과 성의 열병을 앓으면서 인생의 의미를 찾으려고 방황하는 위험한 계절- 이 소설은 "나 자신이며, 독자 여러분의 이야기일 수도 있다"라고 하루키는 말한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은 대부분 꿈과 현실, 과거와 현재의 경계가 모호하고 서술도 그런 경계를 넘나든다. 그래서 무엇이 현실이고 꿈인지 구분하지 못할 때도 있었다. '해변의 카프카'역시 현재 우리의 이야기면서 꿈에 대한 이야기이자, 과거에 대한 이야기이다. 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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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쿤데라. 당신의 무게는? [문학]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그 가볍지 않은 무게. 우연과 운명, 권태와 허무.
이들의 관계를 통해 사랑과 성, 역사와 이데올로기의 소용돌이 속에서 인간 존재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다.
우연과 운명 권태와 허무 그 가볍지 않은 무게 삶의 가벼움과 자유를 추구하는 외과의사 토마시,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테레자, 자유로운 화가 사비나, 사비나의 애인이자 대학교수인 프란츠, 네 남녀의 서로 다른 색깔의 사랑이야기이다. 테레자와 사비나를 비롯하여 여러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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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 다니엘 블레이크. 화면 속의 점이 아닌 최소한의 인간으로서의 외침 [영화]
세상어디든 숨박꼭질 하듯 곳곳에 숨은듯이 존재하는 부조리의 현장. 그리고 우리는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몫을 외치다.
묵직하다.. 세상 어디에나 어느 한켠에는 부조리가 존재한다. 영국에 갔을 땐 이래서 선진국이구나 했는 데, 어디까지나 제 3자의 입장으로서 여행자의 신분으로 갔기에 잘 몰랐던 것이다. 세상 어디에나 부조리가 곳곳에, 마치 숨박꼭질하듯 숨은듯 존재하고있다는 사실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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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return to analog -LP레코드 즐기기 [음악]
아날로그로 돌아가보자. LP레코드 즐기기.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이 디지털 시대에 거꾸로 가는 사람들이 있다. 디지털의 아날로그를 실천하는 사람들이랄까. 나이든 사람들의 추억 속에나 등장할 것 같은 구닥다리 레코드, 필름카메라, 라디오... 시대가 빠르게 흘러가면서 비로소 자기의 추억 속으로, 또는 그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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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선구자 전
구성은 예술가가 그의 감정을 옮길때 쓰는 말 과도 같다. -알폰스 무하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선구자 展 ALPHONSE MUCHA 2016. 12. 03 ~ 2017. 03. 05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컬쳐앤아이리더스, 주한체코문화원 문의: 02-6273-4242 구성은 예술가가 그의 감정을 옮길때 쓰는 말 과도 같다.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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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라라랜드-영화는 그렇게 마법이 되었다 [문화전반]
꿈과 성공이라는 지점을 향하여 자신의 가치관의 확립의 중요성과 그 가치관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 지. 그리고 그것을 음악으로 만들어낸 놀라운 마법같은 영화
영화는 그렇게 마법이 되었다. 어쩌면 라라랜드는 데미안 차젤 감독의 상상 속 시대를 말한 것이 아닐까. 라라랜드는 이번 제 21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국내에 선보였지만, 공식적으로는 12월7일, 전 극장에 개봉되었다. 이전에 '위플래쉬'라는 영화를 연출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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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SIFF 2016서울 독립영화제-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문화 전반]
거짓말이 더 잘 팔리는 세상이 되었다. '예술'하면 '무언가' 있어보여야하는 척을 해야하는것, 결국 예술의 본질이 뒤바뀌어버린 것이다. 생각해 봐야 한다. 진정한 예술에 대해서. 그리고 그 예술이 평가 되는 과정은 과연 옳다고 말할 수 있는지, 앞으로의 '나'를 말이다.
SIFF 2016서울 독립영화제-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생각해 봐야 합니다. 진정한 예술에 대해서. 그리고 그 예술이 평가 되는 과정은 과연 옳다고 말할 수 있는지, 앞으로의 '나'를 말입니다. 서울 압구정 cgv에서 서울 독립 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올해 서울 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