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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예술의 전당 위대한 낙서展, 세계적 그래피티 작가들의 뮤지엄 쇼
위대한 낙서(The Great Graffiti)세계적 그래피티 작가들의 뮤지엄쇼 세계적 그래피티 작가들의 국내 최초 그래피티 뮤지엄 쇼스트리트 아트가 미술사의 대장르로 남는 순간마침내 팝아트를 넘어선 동시대의 예술 그래피티 전시가 인기인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아직까지
by 이화정 에디터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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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진심을 담은 말
진심을 담은 말은 나의 마음을 전하는 것
오늘 하루 우리는 어떤 말들을 했을까요. 고운말을 했을 수도, 또는 곱지 않은 말들을 했을 수도 있겠죠. 중요한건 그 말들에 얼마나 진심이 담겨있느냐인 것 같아요. 진심이 담겨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상대방에게 감동을 줄 수도, 상처를 주게 될 수도 있으니까 말이죠. 도
by 이화정 에디터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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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촛불을 밝히는 우리의 마음
촛불을 밝히는 우리의 간절한 마음
요즘 마음아픈 일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보도되고 있네요. 26일(토)은 또 한번의 대규모 집회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촛불을 밝히며 거리로 나서야 하는 우리의 마음이 하루빨리 전해져서 더이상의 아픈일들은 없기를 바래봅니다. 『촛불을 밝히는 우리의 마음은 그 어느때보다도
by 이화정 에디터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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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잠시멈춤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여전히 바쁘고 힘든 날이었나요? 늘 바쁘고 힘든 우리에게 잠시멈춤을 권해봅니다. 스스로에게 잠시멈춤을 허락해보세요. 잠시 멈추어선 시간에 우리는 그동안 경험한 것이 어떤의미를 담고 있는지 더 잘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by 이화정 에디터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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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내쉬는 숨이 하얗다.
내쉬는 숨이 하얗다.
입동 이후로 며칠 정말 겨울처럼 추운데요. 너무 슬프게도 입동에 추우면 그 해 겨울은 많이 춥다고 합니다. 사실 이번 여름의 더위를 생각해보면 다가올 겨울의 한파가 예상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얼마나 추울지 걱정스럽기도 하네요. 바깥날씨는 화창하지만 기온은 낮다 내쉬는
by 이화정 에디터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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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깊어져요 우리
낡은 사람이 아닌 깊은 사람이 되어요 우리.
무덥던 여름도 지나가고 가을이 오나 했더니 곧 겨울이 닥쳐올 듯 추워진 요즘이네요. 2016년 한 해도 어느새 두 달만을 남겨놓고 있네요. 두 달여 남긴 했지만, 올 한해 뜻깊게 알차게 잘 보내셨나요! 속절없이 시간만 흐른것 같아 아쉽기도 하지만, 올 한해도 깊은 사
by 이화정 에디터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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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부모가 아이에게 해 줄수 있는 것
캘리그라피_좋은글_부모가 아이에게 해 줄수 있는 것
얼마전 유쾌하게 본 일본 드라마에서 공감과 울림을 주는 대사가 있어 캘리그라피로 공유해봅니다. 「유감스러운 남편」 부부의 출산 후 육아로 겪는 각자의 고충과서로의 역할의 중요성,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달아 가는 과정을 이야기하는 드라마 부부 서로간의 고충을 이해하지 못
by 이화정 에디터 201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