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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제 29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 다녀왔습니다.
인생 첫 부산 국제 영화제
올해 새로운 경험 중 하나는 영화제에 가보는 것이었다. 마침 타이밍이 맞아 부국제에 갈 수 있는 스케줄이 생겼고 혼자 가려다가 친한 동생에게 물어보니 흔쾌히 함께하겠다고 해서 다녀왔다. 나는 혼자 무언가를 하는 것을 좋아하고 추진력도 있는 편인데 누군가가 함께하면 그
by 김지연 에디터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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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꿈을 꿈꾸며 나아간다는 것 - 델타 보이즈
꿈이 있는 사람은 빛이 난다
연극은 영화나 드라마보다 배우들의 현장감을 생생히 느낄 수 있어서 좋다. 제한적인 무대를 다양한 장소로 바꾸고 매끄럽게 연극이 진행되는 것이 나에게는 늘 흥미로운 부분이다. 그래서 시간이 날 때마다 보고 싶은 분야인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델타 보이즈’를 보고 왔다.
by 김지연 에디터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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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O,X가 아니라 세모여도 괜찮아!
나를 사랑하는 시간
한 달이 빠르게 흘렀다. 엄마 환갑 기념 다녀온 여행기를 쓸까 아니면 이런 글을 쓸까, 저런 글을 쓸까 여러가지를 고민하다보 면 마감이 다가온다. 정말 쓰고 싶은 글을 써야 막힘없이 글을 쓰는데 그게 아니라면 글쓰기가 어렵기에 달마다 쓰고 싶은 글을 쓰는 걸 찾는 것
by 김지연 에디터 202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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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무용의 세계, 서울세계무용축제 - 거대 구조 & 댄스있송 일렁일렁
추후에 또 무용 공연이 열리면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관람하고 싶다.
9월 가을. 가을이라고 하기엔 습하고 너무 더운 날씨 속에서 서울세계무용축제의 공연 2개를 보고 왔다.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본 '거대구조'와 '댄스있송-일렁일렁'이다. 내가 잘 모르는 분야, 보고 나서 물음표가 끊임없이 생기는 공연에서 느낀 감정들을 글로 풀어헤치는
by 김지연 에디터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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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복숭아 깎기로 돌아보는 나의 독립심
내가 할 수 있는 독립준비
에세이 마감 날짜가 다가오면 나는 늘 빠르게 지나간 시간에 놀라곤 한다. 한 달 동안 무엇을 했는지 돌이켜봤을 때 특별한 이벤트가 없었고 어떤 것을 글로 쓰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여름 내내 즐겨 먹었던 복숭아, 복숭아를 깎기로 돌이켜본 나의 독립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
by 김지연 에디터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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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피겨 & 뮤지컬 아이스쇼 - G-SHOW: THE LUNA
피겨와 뮤지컬의 조화로움
더운 여름 시원한 것들을 찾아다니던 나에게 흥미로운 공연이었다. 피겨스케이팅과 뮤지컬이 함께 하는 공연. 생각지도 못한 조합이라 호기심이 생겼고 광복절에 엄마와 함께 다녀왔다. 공연 전에 줄을 서는 많은 아이들을 있었고 줄거리를 살펴보니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는 생
by 김지연 에디터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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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름의 낭만 페스티벌 - Soundberry Festa' 24
더운 여름을 식혀주는 실내 페스티벌
대학생이 된 후 넓은 공원에서 피크닉을 하며 페스티벌을 즐겼던 적이 종종 있었다. 비가 조금씩 내렸던 봄, 여름같이 뜨거웠던 봄, 따스한 햇살을 느꼈던 가을. 하지만 올해 봄에 갔던 페스티벌은 비가 엄청 왔었기 때문에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물론 좋았던 시간이 아예
by 김지연 에디터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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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7월에 다녀온 몽골 여행 기록기
몽골 여행기 에세이
이번 달 에세이는 7월 둘째 주에 다녀온 몽골 여행기를 쓰려고 한다. 나는 여름휴가로 몽골에 다녀왔다. 왜 몽골을 선택했냐면 올해 나에게 생소한 여행지를 가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뜬금없이 몽골을 선택했다. 자연을 좋아해서 드넓은 자연을 볼 수 있고 낙타, 말을
by 김지연 에디터 202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