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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00살이다 왜!
100세 인생, 살아가는 나.
현대 의학의 발달로 현재 우리의 평균 수명은 100살. 이 오랜 시간동안 과연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지 상상조차 할 수 없고 때로는 긴 시간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 두렵기도 하다. 이제 100세 중 약 1/4 정도를 살고 있는 나 조차도 그 긴 세월을 생각하면 미래를
by 김지연 에디터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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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여우락 페스티벌
무더위를 즐길 여우락 페스티벌
가만히 있어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여름이 찾아왔다. 뜨거운 태양빛으로 신체적으로는 힘들지라도 정신적으로는 이 여름을 온전히 즐길 수 밖에 없는 여우락 페스티벌이 개최 될 예정이다. "樂" 음악을 즐기는 여우락 페스티벌 국립극장은 7월 7일 금요일부터 22일 토요일까
by 김지연 에디터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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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단추 - 프랑스 문화 그리고 삶의 한 부분
단추 옷의 디테일을 세세하게 확인할 때 즐거워지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예쁜 티셔츠 뒷면에 포인트로 있는 자개단추를 보며 좋아했고 일본에서 사온 원피스의 단추에는 큐빅이 콕 박혀있어서 사랑스럽다는 생각을하며 신나했다. 옷에서 작은 포인트로 재미를 주는 단추가 사실은 프
by 김지연 에디터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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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페라 위드 재즈
오페라 위드 재즈 - 온몸에 전율을 느끼는 공연
#1. 관람 전 학기가 끝나고 어느순간 곳곳에는 초록잎들이 무성하게 자라나기 시작했다. 그 곳에서 붉은 능소화가 물들어 여름을 알리고 있었다. 재즈하면 영화 '위플래쉬'를 3번 봤고 같은 감독이 만든 '라라랜드'를 4번 본게 다였다. 아마도 내가 재즈를 단순하고 얕은
by 김지연 에디터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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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단추로 알아보는 프랑스 역사와 문화
#1. 단추 단추라고 하면 최근 일본여행에서 열심히 걸어다녔던 한 거리가 생각난다. 골목 골목을 구경하며 사진을 찍고 무심코 들어간 가게에서 다채로운 단추들을 봤다. 구석구석 구경하면서 단추들의 크기,모양,색깔을 구경했고 나중에 사자며 가게를 돌아선 것이 참 아쉬웠다
by 김지연 에디터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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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1. 기획 의도 오페라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고전음악의 총 집합체인 오페라는 단번에 이해하고 즐기기에는 무리가 있어 조금은 친숙한 프로그램부터 무게감 있는 공연까지 기획했다고 한다. 분명 어린시절 , 가족들과 오페라를 한번 쯤을 봤던 것 같지
by 김지연 에디터 20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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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야수파 전시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관람
#1. 관람 전 야수파라는 단어 자체가 나에게는 너무 낯설고 어려웠다. 하지만 그 낯설음은 곧 가벼운 마음이 되어 전시장으로 향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이 날은 예술의 전당에 처음 방문 한 날이다. 그리고 따스한 햇빛과 선선한 바람이 적당히 부는 기분 좋은 날씨.
by 김지연 에디터 20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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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야수파의 거장 , 블라맹크 전시회
'인상파'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예술이지만 그 이후의 유럽예술에 대해서는 사실상 많이 생소하다. "야수파" 조금은 생소한 유럽예술이지만 그 주역인 블라맹크의 첫 개인적이 열린다. 야수파 그림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이번 전시는 굉장히 흥미롭다고 생각한다. 예술은
by 김지연 에디터 2017.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