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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성의 언어로 세상을 말하다 [Womankind Vol.6]
여성의 언어로 세상을 말하다.
고등학교 1학년이 지나면서 문과와 이과중에 선택을 해야하는 시기가 있었다. 그때 나는 문과로 향했고 과학적인 지식과는 점점 더 멀어졌다. 대학교 교양시간에 생물 관련 강의를 듣는 것도 참 힘들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내가 이 잡지에 소개된 지식들을 거부감 없이 잘 읽을
by 김지연 에디터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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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화 속 사랑과 인생을 느낄 수 있는 '영화의 심장소리 2'
일상 그리고 인생을 보여주는 영화 이야기
영화를 꽤 봤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착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닌것을 이렇게 책을 통해 느끼는 순간들이 있는데 이번에 특히 더 느껴졌고 창피했다. 어떻게 보면 덕분에 개강을 하면 지하철로 왕복 3시간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유
by 김지연 에디터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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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화의 얼굴 창조전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하는 모습들
설 연휴에 엄마와 함께 전시회를 보러 갔다. 분장을 주제로 한 전시회는 처음이었기 때문에 전시회장에서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했고 내가 봤던 영화들이 많았기 때문에 친숙하게 이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최근에 다녀왔던 전시회는 사람이 꽤 많았는데
by 김지연 에디터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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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 6시 퇴근
직장인의 꿈 , 6시 퇴근
#1. 공연을 보면서 반가운 친구와 뮤지컬 '6시 퇴근'을 보고 왔다. 정신없이 출근을 준비하는 직원들, 각자의 사정이 노래와 춤으로 보여지는데 그 하루 하루를 힘차게 보내는 느낌이라 보는 재미가 있었다. 시원시원한 목소리 , 딱딱 맞는 군무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그
by 김지연 에디터 201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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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영화의 얼굴 창조전
예술 속 하나인 분장
어릴때 영화를 보면서 생각했다. '저 배우는 20대인데 어떻게 할아버지처럼 보이는거지?' '저 배우는 수염이 없었는데 언제 수염이 생긴거지?' 내가 알고 있던 배우가 맞는지 혼란스러웠다. 놀이공원을 갔을 때가 떠오른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공주님,왕자님,요정들이 있
by 김지연 에디터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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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의 전시
따뜻한 화가의 전시, 에바 알머슨
2019년에 처음 보게 된 전시라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주말이고 미세먼지가 많았던 날이라 그런지 내 예상보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심지어 어린아이들과 함꼐 온 가족들도 많아 북적북적하고 정신이 없었다. 심지어 사진 촬영이 금지인 것이 다행이라
by 김지연 에디터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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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6시 퇴근
뮤지컬 퇴근 6시
내가 인턴으로 일하며 출퇴근을 반복했을때 나는 얼른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정신없이 일어나서 준비하고 출근하고 또 정신없이 일을 하다보면 어느새 퇴근시간이 다가와 있었다. 이런 일상이 이틀의 휴무를 제외하고 반복되다보니 '나'라는 사람을 챙기지 않
by 김지연 에디터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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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스러운 <타샤의 계절>
사랑스러운 타샤 튜터의 4계절
벌써 타샤 튜터의 3번째 책이다. 그래서 친숙하기도 하면서 어쩜 이렇게 일상에서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는지 대단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다. 1월부터 12월까지 하는 모든 일들이 특별하고 재미있어 보였다. 시작은 손녀가 할머니에게 엄마는 자기와 같은 나이에 어땠는지
by 김지연 에디터 2019.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