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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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6. 가끔 삶이란, 고추 화분에 들어간, 수박씨앗과 같음을.
어머니가 키우시는 고추화분에 들어간, 수박씨앗.
어떻게 들어갔는지, 누가 넣었는지도 알 수 없지만.
환하게 열린 수박은 보는 모든이에게 기쁨과 웃음을 선사한다.
어마니 가게 앞에 있는 고추 화분에 우연치않게수박씨가 들어가서 수박이 열렸다 그랬다. 삶이란, 가끔 이런 소소함과 산뜻함이우리를 한줌 기쁘게 한다.- 가정 일도 도와가며, 같이 보아가고, 도와가며 그렇게 조금 넓게보내내고 싶다.- 하고싶은 않은거 잡고 있는 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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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5. 열심히, 그리고 열심히에 몰두되어 있는 우리들
오늘날, 부모님들이 학생인 자식들에게 바라는 열심히 그리고 열심히.
과연 '방향을 잡지 못하고, 열심히만 하는 것이 정답일까'에 대한 생각
오늘날 우리는 너무나도 당연한듯이 반드시 열심히라는 것과무작정 열심히라는 것과 반드시 잘해야해라는 것과반드시 알고있어야해라는 것에 너무도 당연한 것인양 압도되어있다.- 그러나 그런 오늘날 우리는 그와 반대로 조금더 스스로에게현자한 여유를 가져내고관대함 또한을 선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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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4. 일상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
바쁜 일상들을 이어가면서 소소히 이어지는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건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하루에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무언가를 맛있게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것은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기름기 있는 음식이 아니라불고기 비빔밥과 같이깔끔하면서도 담백한 음식을 배불리 먹을 수 있다라는 것은너무도 감사한 일이다- 시간이 되어 맛있는 밥을먹을 수 있고 뻐근한 몸을 풀어낼 수 있는운동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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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3. 이어지는 하루, 그러나 걱정말라.
매일 이어지는 일상들이 우리의 걱정들로 인해 오지 않지 않음을 표현해내고 싶었습니다.
그래 우리는 일상을 감사히, 소중히 가져가야함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매번 다른 생각들이 다가오는 하루들 속에서 같지 않은 느낌들과 기분이들어오는 하루들 속에서 그러나 걱정마라, 삶은 멈추지 않고 진행되고,다시 또 똑같이 시간이 흘러가니 무리치않고 그저 차분히 한걸음내딪음이 소중함이란걸 알게 될 것이다 중요한건 얼마나 내딪는가 만큼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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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2. 단단한 만큼, 유연할 수 있음을 갖춰가길.
똑 뿌러지는 사람이 되라, 그것은 항상 부모님이 내게 이야기 했던 말이었다.
그러나 나는 오늘, 똑 뿌러지는 사람이 아닌, 가장 인간다운 사람이 되고자 한다.
빠르지 않아도 좋아천천히 꾸준히 마지막의 승자가 되어사람은 분명 한정적이니 압도 받으면, 일부로라도속도를 늦춰내어끊어내지 말고 유연함은 칼을 스치우고단단함은 잘려진다 하나를 놓고 다른하나를 보아가는가네게 배워낸걸 감사히 가져가는가 #네게있는건강함#나는무엇을희망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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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1. 우리 삶에 선택이라는 것, 그로인해 만들어지는 삶이라는 것.
삶은 지속되어지고, 우리는 그 속에서 알던, 모르던 선택을 지속하고 반복해간다.
우리 삶의 모든 것들이 선택이고, 그로인해 삶의 조각들이 구성되어진다.
선택이란 것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사실 삶은 대부분의 것이 선택이다 운동을 할 것인가 말것인가카페로 갈 것인가 말것인가 일어나 움직여낼 것인가 그렇지 않을 것인가중요한 것들을 잡아낼 것인가 그러지 않을것인가 새로운 것을 시도할 것인가 그렇지 않을 것인가지속할 것인가 멈춰낼 것인가 A를 먹을 것인가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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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1. 흐릿해지는 무지개, 삶에 유보라는 단어 또한을 함께하길.
살아가는데, 중요한 선택을 해야할 때
쉽지 않은 결정들을 이어가야 할때,
오지 않는 느낌에, 아쉬워하며 흘려내보지 아니하고,
잠시나마 더 생각하고, 고려할 시간들을 가져간다라면,
순간의 선택으로의 갈림길에서 선택하지 않은 길에 대해
조금은 더 관대해질 수 있지 아니할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글을 써보았습니다.
그때, 선택을 조금 유보했다라면그래 잠시 그 기간이 길어도 더 길게 소중한 것들을이어 갈 수 있음을 그때 보았다면- 못보아낸 것들까지놓치고 있던 것들까지 보내내지 않지 않았을까- 시간과 삶에 스스로 조금 관대해져 기준있는 유보를 가져갈 수 있기를 내 기다렸음과 같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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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0. 반복되는 삶속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내릴 것인가.
하루하루 시간들을 보내내며, 다양한 것들에 영향을 받게되는 오늘날
어떤 가치를 삶의 기준으로 삼아, 외부에 평가속에서 기준을 잡고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글로 적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한 그 기준의 잣대는, 자신이 해야할 것을 꾸준하고 착실하게 해 나가내고 있는지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세상에 별별 사람 다있으니까각자 다 개성과 색깔이 있으니까 내하는거 내 느낌오는거 매일매일 게으름 피우지않고 하루를 이어가길 착실히 잡아가길꾸준함을 큰 잣대로 삶을 평가하길 나의 속도와 나의 느낌을 잡아가길좋은 것들을 좋게 좋게 가져가길#안다쳤음에감사 #건장함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