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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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전시를 통해 천지창조 되는 미켈란젤로라는 세계, 헬로 미켈란젤로전.
전시를 통해 천지창조되는 미켈란젤로라는 세계 헬로 미켈란젤로전 ‘천지창조’라는 그림을 아시나요? 수많은 패러디를 자아낼 정도로 우리에게 친숙한 그림, 천지창조는 사실 그림 한 장의 이름이 아닙니다. 시스티나 대성당의 천장과 벽면에 구약성경을 바탕으로 그려진 일련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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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새로운 세계를 열어준 "위대한" 낙서展
내게 '그래피티'라는 새로운 세계를 열어준, 그래서 나의 세계를 넓혀준. "위대한" 낙서들.
새로운 세계를 열어준 "위대한" 낙서展 사실 저는 ‘그래피티’에 무지했습니다. 프리뷰를 쓰면서야 그래피티가 이런 것이구나, 하고 감을 잡았을 뿐. 제게 있어 그래피티하면 떠오르는 것은 스프레이 페인트로 펑키하게 쓰여진 문구나, 그림 정도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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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올드위키드송을 끝낸 소통이란 이름의 음악 - 음악극 올드위키드송
지긋지긋한 상처의 노래를 끝낸 것은 '소통'이란 이름의 음악이었다. 그리고, 앞으로 둘에게 새롭게 울려퍼질 노래는, 소통이 있기에 희망차다.
올드위키드송을 끝낸 소통이란 이름의 음악 음악극 올드위키드 송 괴짜교수와 예민한 학생. 마슈칸과 스티븐의 첫인상이었다. 화를 내다가 스티븐이란 이름을 듣자마자 돌변하는 교수와, 결벽증이 의심되는 학생. 절대로 친해질 수 없을 것만 같던 둘은 어느새 하나가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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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단지 '무하'라는 그림의 부재가 아쉬웠던, 알폰스 무하展
단지 '무하'라는 그림의 부재가 아쉬웠던 알폰스 무하전 우리는 포스터의 시대, 아니 상업예술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술'보단 '디자인'이란 말이 더 자연스러운 시대. 그림엔 목적이 있는 것이 당연한 시대를 말입니다. 그래서인지 쉽게 '디자인'은 '예술'과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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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청춘'은 결코 가볍지 않다, 뮤지컬 청춘밴드zero.
청춘은 결코 가볍지 않다 뮤지컬 청춘밴드zero "청춘, 밴드" 오디션, 도로시밴드는 물론이고 '청춘밴드 zero'까지. 다수의 밴드 뮤지컬은 '청춘'을 노래합니다. 이쯤 되니 궁금해졌습니다. 왜 밴드 뮤지컬은 항상 우정과 청춘을 노래할까. 혹은, 왜 ‘청춘’을 노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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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낙서'기에 '예술'이 된 그래피티, 위대한 낙서展
낙서기에 예술이 된 그래피티 위대한 낙서전 홍대 길거리의 빈 벽에 아무렇게나 흩어 그린 듯 한 그림이나 문구를 본 일이 있나요? 거침없이 뿌리는 것만 같은데 그게 감각적인 문구가 되고 그림이 된다는 사실에 놀라보신 적이 있나요? 만약 보신 일이 있다면 당신은 이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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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음악으로 공유하는 감동적인 순간, 음악극 올드위키드송
음악으로 공유하는 감동적인 순간 음악극 올드위키드송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울립니다. 누군가의 마음이 담긴 음악이 누군가에게 가 닿을 때, 그 두사람이 서로 전혀 모르는 사이일지라도 그 음악 속에 담긴 정서만은 함께 공유할 수 있죠. 원스나 비긴어게인 등, 음악으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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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순정만화를 접고 무하를 펼쳐들다, 알폰스 무하展
순정만화를 접고 무하를 펼쳐들다, 알폰스 무하展 어릴적 저는 만화책을 열면 펼쳐지는 이 세계에는 없는 아름다움에 매료됐었습니다. 극적인 장면이나 아름다운 장면에선 으레 등장하는 꽃들에 아무런 의문도 제기하지 않았죠. 단지 아름다운 꽃과 흘러내리는 듯한 천, 유려한 곡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