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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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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토니스미스[시각예술]
비개성적이고 기하학의 형태의 토니스미의 작품.
존재의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면서 반복과 조합을 통해 우리에게 사유의 확장을 불러일으키는 작품.
토니 스미스 Tony Smith.1912.9.23.~1980.12.26 미니멀한 형태의 조각을 시도한 선구자 비개성적이고 무심한 듯 보여지는 토니스미스의 작품이 놓여있다. 그는 입방체와 네 개의 면으로 구성된 단순한 형태의 조각들로 미니멀 아트의 시작을 알린다. 미니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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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빛과 색감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컨버져스 아트 _ 클로드 오스카 모네.
모네의 빛과 사랑, 그리고 그의 인생을 앙드레 가뇽의 음악에 맞춰 총 5개의 존과 3개의 스페셜 존으로 구성하였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감동을 또 다시 본다빈치(주) [모네, 빛을 그리다展] 전격 연장, 앵콜 전시 현재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컨버전스 아트 <모네, 빛을 그리다展>이 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2월 28일에서 5월 8일로 전격 연장된다 본 전시의 주인공 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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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알렉산더 칼더 [시각예술]
미국이 만들어낸 작가알렉산더 칼더, 예술로 동시대의 흐름을 주목시켰던, 또한 작품자체도 변화 하는 것에 따라 해석이 변화하는 그의 작품을 볼 수 있다. 모빌, 스텐빌로 현대조형미술의 방향을 잡아주었고 그의 작품에서는 생동감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알렉산더 칼더 미국이 키워낸 조형예술의 선구자 미국작가인 칼더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만들어지면서부터 주목을 받게되는, 그당시 위대한 생존 작가이다. 미국은 전통을 가지고 있지 않는 1700년대 유럽의 이민자로 세워진 나라이다. 근대 이후에 개척된 미국은 모더니즘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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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꽃순이를 아시나요
"꽃순이를 아시나요" -한국 현대사의 굵직굵직한 장면과 연기력을 볼 수 있는 공연입니다.
추억에 젖을 수 있고 공연장을 가득 메운 열기를 함게 느끼실 수 있는 대학로 뮤지컬 공연 꽃순이를 아시나요.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오실 수 있는 공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시절, 내첫사랑 <꽃순이를 아시나요> 1970 복고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70,80대의 히트곡으로 즐거운 회상속으로 복고 뮤지컬,그 시절의 발자취와 함께 흘러오는 인생사 기타, 피아노,첼로,멜로디언 등의 라이브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공연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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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르셸 뒤샹 [시각예술]
뒤샹은 모든 작품에서 드러나는 작가의 흔적을 없애려고 하는 과정을 수행하며 ,창작의 방향을 레디메이드를 통해 다양하게 시도한다.
애초에 없던 시도인 레디메이드는 작가의 손을 거치지 않고,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무관심한 작품이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이것은 뒤샹의 작업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온다.
예술‘품’ 으로서, 형상물이 아닌 행위와 관념 자체를 예술로서 취하여 보여준 뒤샹의 레디메이드는 우리의 예술의 사유의 폭을 확장시켜준다.
Henri Robert Marcel Duchamp 1887-1968 마르셀 뒤샹 레디메이드 뒤샹은 모든 작품에서 드러나는 작가의 흔적을 없애려고 하는 과정을 수행하며 창작의 방향을 레디메이드를 통해 다양하게 시도한다. 르네상스부터 이어져 온 미술품들은 작가의 의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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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공공미술 [시각예술]
공공미술 -예술의 자율성 vs 대중의 미 공공미술은 예술의 자율성보다는 대중의 미에 더 많은 비중을 두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공공미술 등장시기의 여러 가지 이유들은 모더니즘의 한계, 극복, 도전의 연장선상이다. 모더니즘이 회화에 국한됐던 매체의 순수성의 과정에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