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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 - 바보사랑
바보사랑 흔한 사랑 이야기 누가 자신의 사랑을 흔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누구나 자신의 사랑은 특별하고 소중하다. 내 자신이 아닌 남들의 사랑은 흔한 사랑으로 볼 수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바보사랑의 공연을 볼땐 다르게 보였다. 남 녀가 사랑을 하는 모습이 특별하고
by 이경민 에디터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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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_ 시간을 파는 상점
시간을 파는 상점 <당신의 특별한 부탁을 들어드립니다> 시간이라는 소재를 통해 '특별한 부탁'을 들어 주는 내용을 말하는 것일까? '시간' 이라는 단어와 '특별한 부탁'이라는 단어 만으로도 흥미를 돋운다. 최고의 청소년 문학으로 유명한 '시간을 파는 상점'이 연극으로
by 이경민 에디터 20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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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몽촌토성 _ 역사를 따라 거닐다
백제인 뿐만 아니라 고구려인 신라인 모두 교류와 발전에 의해 지금까지 우리는 계속 발전해 이 시간을 살고 있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역사의 공간 몽촌토성.
몽촌토성 역사를 따라 거닐다 올림픽공원에 도착했을 때는 바람이 많이 불었고 굉장히 넓은 공원이었다. 제 1경 평화의 문에서는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밑에 모닥불을 놔두었기도 했다. 평화의 문을 지나쳐 본 것은 만국기였다. 하늘에서 펄럭이고 있는 만국기를 보고는 이쁘다는
by 이경민 에디터 20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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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앤서니 브라운전
동심의 나라로 떠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준 앤서니 브라운전. 예쁜 색감과 아기자기한 섬세함까지 느끼고 싶은 전시.
앤서니 브라운전 <아이들의 꿈동산> 포스터 포지만 봐도 알 수 있었다. 줄 지어 따라오는 친구들(아이들)은 모두 행복하고 신나있는 상태이다. 무리지어 다니는 원숭이와 사람들은 서로 같이 무엇인가를 할 때 행복하다 전시장 내부에 있는 좁은 문을 통과해 바라보면 위의 작품
by 이경민 에디터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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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제주향기를 머금고 오다
제주를 보고 느끼고, 사랑하고..
<제주향기를 머금고 오다> 제주하면 누구나 푸른하늘과 초록색 자연을 떠올리곤 한다. 나역시 그렇다. 제주도는 짧게는 2박 3일, 길게는 1달도 찾아가는 가까운 휴양지다. 제주 에코랜드는 처음 가본 나로서는 굉장히 특별한 체험이였다! 달리는 길차에서 바라보는 풍경이란..
by 이경민 에디터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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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페미니즘과 페미니즘이 아닌것 [문화전반]
성이 다른 것에 대한 고민은 태어날때부터 시작된다. 남녀가 서로 다른 성임을 인정하고 이해하고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나..
<페미니즘과 페미니즘이 아닌것> 깊이 생각하면서 남성과 여성인 것을 떠나 ‘나 ’라는 존재를 구축해 나가는 일이 나에게는 힘든 문제인 것을 알았다. 남녀평등시대에 들어선 제대로서 본인은 여자이지만 직장인이어야 하고 감정적인 존재임에도 이성적이고 냉철해야 한다는 것을 교
by 이경민 에디터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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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앤서니 브라운展」
앤서니 브라운전 <행복한 미술관> 행복한 미술관이란 기준은 뭘까? 감상을 하고 끝나는 것만이 아닌 함께 웃고 즐기는 공간을 만든 곳이 미술관으로 탈바꿈 하는 것이 아닌 걸까 생각이 된다! 행복한 미술관이라 자명하는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전시가 기대가 된
by 이경민 에디터 20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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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색면파 [시각예술]
색면파 -추상표주의의 수동적 그룹- 색면파는 추상표현주의의 수동적인 그룹이다. (passive wing) 40년대 50년대 색면을 사용한 실험작가군들을 색면파라고 한다. (active wing - 플록 , 드쿠닝)색면파는 관람자 들에게 명상을 유도하기 때문에 수동적
by 이경민 에디터 201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