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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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화가 있고 내가 있는 날 [문화전반]
문화가 있는 날을 아시나요?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뜻한다. 이 날은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제정한 날로,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날이다. 다양한 문화시설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전국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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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970년대를 아시나요
[꽃순이를 아시나요] 프리뷰를 쓰면서 나는 부모님과 같이 관람하면 정말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3월19일 아빠와 함께 찾은 극장은 생각보다 찾기 쉬웠다. 극장내부도 넓고 관람석도 뮤지컬을 보기에 편했다. 기타연주와 함께 관람중 휴대폰전원을 꺼달라는 말로 무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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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DIY'의 무궁무진한 세계속으로 [문화 전반]
[출처-네이버 이미지] DIY- (Do it yourself) 자신이 직접 만드는 일 ,인터넷에 DIY를 검색해보면 나오는 사전적 정의다. 요즘은 DIY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로 가구에만 집중되던 DIY가 요즘에는 가구, 인테리어, 소품, 그림, 옷, 미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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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여행, 그 설렘의 시작(2) [여행]
여행을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의 첫 유럽 여행지, 파리는 나에게 유럽의 첫인상이었다. 파리 어디에서도 에펠탑이 보인다는 말처럼 공항에서 숙소로 가는 내내 차에서는 에펠탑이 나를 반겨 주었다. 장시간비행으로 지친 내 몸과 마음이 정말 눈 녹듯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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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 때 그 시절, 꽃순이를 아시나요
아트인사이트 77번째 문화 초대, 나에겐 의미 있는 1번째 문화 초대 이다. 처음 받아보는 문화 초대인 만큼 나의 기대 또한 컸다. 평소에 복고 뮤지컬을 본 적이 없는터라, 어떤 뮤지컬일까 굉장히 궁금하였다. 배경은 1970년대 40~60세대 즉, 우리의 부모님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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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여행, 그 설렘의 시작(1) [여행]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점과 제일 감명깊었던 장소를 소개
이 글을 통해서 여행을 꿈꾸기만 했던 사람들이 마음을 먹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첫 유럽여행, 생각만 해도 떨리고 설레는 일이었다. 사정이 있어 생각보다 빨리 가게 된 유럽여행이 나에게는 꿈의 시작이었다. 평소에도 ‘여행광’인 나는 방학만 되면 여행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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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일상의 멋을 입은 한복[문화전반]
‘한복’이라하면 속치마, 속저고리, 두루마기, 버선, 고름 등 불편하고 복잡한 부분 때문에 굉장히 예쁜 우리나라 전통옷임에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에서 입기의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기존 한복의 불편함과 복잡함이 간소화시키면서 “생활한복”, “데일리한복” 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