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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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만리향 [연극, 수원SK아트리움]
만리향 "집 나간 막내를 잊지 못하는 어머니를 위해 한바탕 가짜 무당 굿판을 벌이다." 때론 삶의 이유가 되고, 살하갈 힘을 주기도 하지만 그만큼 소중하기에 더 깊은 상처를 주기도 하는 가족, 세월의 흐름 앞에 버티는 것만이 최선이었던, 진짜 가족 이야기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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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쉬어 매드니스 [연극, 콘텐츠박스]
쉬어 매드니스 국내 최초로 선보일 독창적 형식의 연극 추리 관객이 직접 용의자의 알리바이를 추리하고 증언한다! 소통 무대와 객석, 관객과 배우가 함께 호흡하는 묘미가 있다! 웃음 실시간 진행되는 즉흥극을 통해 끊임없이 재창조되는 유쾌함! 반전 365일 매회 다른 결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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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올모스트 메인 [연극, 대학로 상명아트홀]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연극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가장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내고
마법과도 같은 아름다운 오로라를
무대 위에 펼쳐놓으며 돌아왔다.
Almost Maine - by John Cariani -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연극 Almost Maine(올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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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서툰 사람들 [연극, 코엑스아트홀]
서툰 사람들 서툴지만 사랑스런 도둑과 집주인의 엉둥 유쾌 하룻밤 대소동! 서툴러서 더 사랑스러운 우리네 이야기 연극 <서툰 사람들>은 서툴러서 더 사랑스럽고 정이 가는 '우리'의 이야기다. 물건을 훔치러 와 집주인을 먼저 배려하는 도둑, 친절하고 인정 많은 선생님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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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터키블루스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터키블루스 - 서로를 기억하는 노래 - 여행으로 기억하고, 음악으로 추억하다 음악을 통해 주혁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시완. 여행을 통해 시완에 대한 기억들을 떠올리는 주혁. 일기장, 보물상자, 카세트 테이프 그리고 함께 들었던 노래까지. 인생에서 가장 찬란했던 순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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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빨래 [뮤지컬, 동양예술극장]
빨래 "고맙습니다" 지친 현실에 위안과 희망을 주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고 있는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뮤지컬 '빨래' 고달픈 일상, 함께 아파하고 즐거워하는 소시민의 삶을 그린 뮤지컬 <시놉시스> 서울에서도 하늘과 맞닿은 작은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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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소풍 [연극, 동양예술극장]
연극 < 소풍 >은
자폐와 치매라는 특수한 환경에 처한
특별한 가족 이야기 속에
인정과 배려에 미숙한 우리 사회를 축소해 놓은 듯하다.
획일적 정상화의 반대편에는 비정상이 아닌,
다양한 이상들이 공존하는 풍요로운 삼과
사회가 건재해야 하지 않을까.
소풍 - 우리 가족의 평범한 이야기 - "은우도 엄마도 지금 소풍을 하고 있는지도 몰라. 아주 긴 소풍" 소통과 공존에 대한 동시대적 사유 연극 <소풍>은 자폐와 치매라는 특수한 환경에 처한 특별한 가족 이야기 속에 인정과 배려에 미숙한 우리 사회를 축소해 놓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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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명동 로망스 [뮤지컬,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눈부시게 찬란한 그 시절,
우리는 청춘이었다.
흘러가며 사는 이 곳 1956년,
여기는 명동의 다방 로망스
2016년 서울 흔남,
1956년 명동 훈남 되다!
"다음이란 시간이 존재하긴 해요?
우린 항상 지금이라는 순간 위에 살고 있어요"
명동 로망스 - 2016년 서울 흔남, 1956년 명동 훈남 되다! - 눈부시게 찬란한 그 시절, 우리는 청춘이었다. 흘러가며 사는 이 곳 1956년, 여기는 명동의 다방 로망스 2016년 서울 흔남, 1956년 명동 훈남 되다! "다음이란 시간이 존재하긴 해요? 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