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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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톡톡 튀는 귀여운 로맨스 연극 '옥탑방 고양이'
이번에 아트인사이트(http://www.artinsight.co.kr/)를 통해서 연극 <옥탑방 고양이>를 보게 되었다! <옥탑방 고양이>는 2003년도 드라마로 나왔을 때 너무 재밌게 봤기 때문에 시나리오나 캐릭터에 대한 의심은 일단 접어두어도 될 것 같다. 시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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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데미안 허스트(Damien Hirst)의 '약' 시리즈 [시각예술]
나는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심도 없이 약을 믿으면서 예술은 그렇게 믿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 약국에서 ‘나도 저런 예술을 만들 수 있으면..’하고 생각했다가 나도 그런 것을 만들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데미안 허스트(Damien Hirst) : 영국의 예술가. 살아있는 현대 미술의 전설이며 YBA(Young British Artists)로 불리는 영국 현대미술의 부활을 이끈 장본인. 죽음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는 그의 작품은 충격적인 이미지와 엽기성으로 논란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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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족과 함께 보면 좋을 뮤지컬 '17세'
5월 15일 뮤지컬 <17세>를 보게 되었습니다! 뮤지컬 <17세>는 어느 날 갑자기 가출한 딸을 찾기 위해 엄마 무경이 딸에게 이메일을 보내며 자신이 17세 때 가출을 하여 겪었던 일들을 고백하는 뮤지컬입니다. 딸 세대인 저는 뮤지컬을 보면서 "엄마가 어려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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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방관도 죄다." 연극 '진홍빛 소녀'
얼마 전, <진홍빛 소녀>를보고 왔다. <진홍빛 소녀>는2인극으로, 두 명의 배우만이 등장해 극을 이끌어나간다. 두 사람의 호흡만으로 극이 진행되는데도 빈틈이 없었고, 오히려 그들의감정에 더 몰입하게 되었다. 은진과 이혁은 같은 고아원 출신이다. 이혁은 15세 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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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엄마와 함께 보면 좋을 뮤지컬 '17세'
가정의 달 5월이 되었다. 모두들 평소에는 잘 하지 못했던 감사의 말도 전할 것이고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쌓으려 계획하고 있을 것이다. 이럴 때 가족들과 공연 한 편 보러 간다면 어색하거나 쑥쓰럽지 않게 감사의 뜻도 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다. <17세>는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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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김환기, 1970 [시각예술]
김환기는 자신의 일기에 이렇게 썼다. "서울을 생각하며, 오만가지 생각하며 찍어가는 점... 내가 그리는 선, 하늘 끝에 더 갔을까. 내가 찍은 점, 저 총총히 빛나는 별만큼이나 했을까..."
▲ 한국 근현대미술사를 대표하는 거장, 김환기 지난 4일 홍콩경매에서 김환기의 1970년 작 <무제>가 48억6740만원에 낙찰되었다고 한다. 작년 10월 홍콩경매에서 그의 1971년 작 <19-Ⅶ-71 #209>가 47억2000만원에 낙찰되어 한국 작품 최고가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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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월이 흘러도 혁명적인 디자인 그룹 '멤피스(Memphis)' [시각예술]
청담 10꼬르소 꼬모 8주년 특별전 멤피스(Memphis) 전에 다녀왔다......멤피스(Memphis)는 1981년에 이탈리아에서 에토레 소사스(Ettore Sottsass)에 의해 결성된 포스트모던 디자인 그룹이다.
며칠 전, 청담 10꼬르소 꼬모에서 열렸던 멤피스(Memphis) 전에 다녀왔다. 평소 멤피스 디자인을 인터넷으로 접하며 언제 한번 직접 보게 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보게 될 줄은 몰랐다. 멤피스 전은 무료로 진행되었는데, 실제로 가보니 전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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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인극 '진홍빛 소녀'
<진홍빛 소녀>는 고아원에서 자란 두 남녀의 사랑과 사회로부터 희생당하는 약자, 그리고 진실을 방관하는 자들의퍼즐을 풀어나가는 2인극이다.
<진홍빛 소녀>는 고아원에서 자란 두 남녀의 사랑과 사회로부터 희생당하는 약자, 그리고 진실을 방관하는 자들의 퍼즐을 풀어나가는 2인극이다. - 시놉시스 - 고아원출신으로 15세 때 부유한 집안으로 입양되어 명문대학 교수까지 올라간 ‘이 혁’ 그에게는 남부러울 것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