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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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스프레이, '살아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
연극 스프레이를 관람한 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view 연극 <스프레이> 개인적으로 연극 관람은 오랜만이었다. 지금은 이미 새해가 밝았지만 스프레이 연극을 관람했던 건 12월의 완전한 끝자락이었다. 처음 연극의 시놉시스와 홍보물을 읽었을 때, '살아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는 설명에 가장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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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의미 찾기] 올 해의 끝자락, 쌓인 눈
올 해의 마지막 사진 기고. 쌓인 눈과 생각.
눈이 온다.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눈이 내리더니, 곳곳에 하얗게 내려앉았다. 사진작품이라고 하기엔 부족하지만, 스스로 기억하고 싶은 사진을 찍고 아트인사이트에 공유한지 두 달 남짓. '일상 속에서 의미 찾기'라는 카테고리에 사진을 올리면서, 정말로 나는 일상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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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의미 찾기] 12월의 제주
여행을 다니며 찍은, 12월 제주의 아름다운 분위기를 담은 사진입니다.
DECEMBER IN JEJU 아름다웠던 제주도 여행 12.20 ~ 22 “자연과 물, 그리고 바람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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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도 컬렉터가 될 수 있다 '월급쟁이, 컬렉터 되다' [예술철학]
미야스 다이스케의 책 < 월급쟁이, 컬렉터 되다 >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저자 미야쓰 다이스케 역자 지종익 / 아트북스 우리도 컬렉터가 될 수 있다. <월급쟁이, 컬렉터 되다> "저도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보통의 직장인과 비교해 급여가 많은 것도 아니고, 주식으로 큰돈을 번 적도 없습니다. 부모님께 물려받은 유산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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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현대를 사는 우리를 위한 연극, 스프레이
연극 스프레이 관람 전 간단한 프리뷰입니다.
스프레이 연극 Preview 더 나아지길 희망하기보다 더 나빠지지 않길 바라는 사람의 이야기 삶도 죽음도 아닌 아무것도 아닌 것에 관한 이야기 스프레이,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메시지를 던지다! 남의 택배를 훔치는 남자와 고양이를 죽이는 여자를 통해, 단단한 콘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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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폰스 무하를 통해 아르누보를 만끽하다.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기획된 알폰스 무하의 두 번째 단독 전시 <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을 다녀오고 쓰는 리뷰.
"아르누보는 무하로부터 시작해 무하에서 꽃을 피웠다"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지난 12월 8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기획된 알폰스 무하의 두 번째 단독 전시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을 다녀왔다. 이 전시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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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현대미술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시각예술]
미술에 대해 전문가라 할 수는 없지만 나름 애정있는 전공자가 쓰는, (최대한 쉽게 쓰려고 노력한) 현대미술에 대한 주관적인 글.
“현대미술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미술에 대해 전문가라 할 수는 없지만 나름 애정있는 전공자가 쓰는, (최대한 쉽게 쓰려고 노력한) 현대미술에 대한 주관적인 글. 우선 본격적인 글을 쓰기 전에 위에 첨부한 자료는 '문화예술관람률' 변화 지표이다. 문화예술관람률은 통계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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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의미 찾기] 익선동, 민족성이 깃든 거리
우리나라의 감성이 느껴지는 흔치 않은 장소 중 하나인 익선동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종로구 익선동 11.01 '우리'의 감성 사진을 찍으면서,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유명한 문구가 생각났다. 전통적인, '예스러운'것들이 오히려 역설적으로 현대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