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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되찾은 이름
경주에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꼽으라면 아마 안압지가 생각날 것이다.
경주에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꼽으라면 아마 안압지가 생각날 것이다. 신라 문무왕 때에 경주에 조성된 인공 연못으로 그 아름다움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실제로 안압지를 설계할 때 어느 장소에서나 호수의 끝을 볼 수 없도록 제작하여 마치 바다를 보는 느낌으로 만들었
by 박은희 에디터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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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갈대의 의미
우리는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클릭하시면 확대 됩니다.) 우리는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갈대는 키가 크고 얇아 바람이 부는 대로 이리저리 움직인다. 이 모습이 여자의 마음을 좀처럼 알 수 없는 것에 비유하여 변덕스러움을 의미하고 있다. 하지만 잘 알려진 이 표현과는 다
by 박은희 에디터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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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청춘기행
문득, 내가 왜 젊은 청춘을 낭비하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내가 왜 젊은 청춘을 낭비하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무작정 자전거 여행을 가기로 마음먹고 결국 여행을 떠났다. 아무것도 모르고 알지도 못한채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알고싶어 떠난 여행. 대도시를 벗어나자 나오는건 아무것도 없는 오로지 자연과 도로 뿐
by 박은희 에디터 201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