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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국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 드라마 [어셈블리]로 본 국회 [문화전반]
최근 각종 매체 뉴스는 ‘필리버스터’를 연일 보도합니다. 심지어 각종 포털 실시간 인기 검색어로 필리버스터에 참여하는 국회의원들이 상위권에 있습니다. TV 뉴스는 고사하더라도 젊은층(20~30대)이 많이 이용하는 인터넷 포털에서 이렇게까지 정치적 문제로 시끄러운 것은 이례적입니다. 그렇다면 필리버스터가 이뤄지고 있는 ‘국회’라는 곳은 어떤 곳일까요? 작년(2015년)에 방영한 드라마 [어셈블리]를 통해 우리나라 국회에서는 국회의원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각종 매체 뉴스는 ‘필리버스터’를 연일 보도합니다. 심지어 각종 포털 실시간 인기 검색어로 필리버스터에 참여하는 국회의원들이 상위권에 있습니다. TV 뉴스는 고사하더라도 젊은층(20~30대)이 많이 이용하는 인터넷 포털에서 이렇게까지 정치적 문제로 시끄러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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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티브잡스 사진전 - 이 시대 청춘들에게
스티브 잡스. 그와 항상 같이 다니는 단어는 ‘혁신’이다. 그리고 그 ‘혁신’이라는 단어의 주체는 대부분 청년이다. 그러니 대한민국에서는 ‘제 2의 스티브 잡스 ~’라는 문구를 심심치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그래서 그가 궁금했다. 도대체는 그는 어떠한 사고방식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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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동주] - 그 시대 청춘 [시각예술]
※ 일부 영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를 보실 계획이 있으신 분은 영화를 보고 난 뒤 읽어주세요. 힘겹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청춘들은 말입니다. 대학을 입학하자마자 취업을 고민합니다. 취업에 필요한 소위 스펙 쌓기를 위해 외국어는 기본이고, 각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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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캐롤] - 사랑에 관한 고찰 [시각예술]
※ 일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볼 계획이 있으신 분은 영화를 보고 난 뒤 읽어 주세요. 사랑. 참 보편적인 주제입니다. 그런데 동성 간의 사랑은 근래 들어 많이 다뤄지기는 하나 아직도 불편한 주제이기도 합니다. 영화 [캐롤] 역시 이 부분에 있어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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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 고등학교 시절 나를 추억하며
여러분은 고등학교 시절을 어떻게 기억하시나요? 친구들, 매점, 시험, 학교, 학원, 성적 등의 단어들이 여러분을 둘러싸고 있지는 않았나요?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은 우리에게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게 해 주는, 일종의 타임머신 같은 연극입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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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상을 바꾼 크리에이터 스티브잡스 사진전
스티브잡스. 그와 관련된 책, 영상 등은 인터넷 검색만으로 손쉽게 나옵니다. 굳이 사진전까지 갈 필요도 없지요. 예술의 전당까지 가서 티켓 값을 내며 우리는 과연 스티브잡스 사진전을 봐야 하는 것일까요? 프리뷰를 쓰는 저 역시도 여러분께 꼭 이 사진전을 봐야 한다고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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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은 언제 ‘부끄러움’을 느끼시나요? - 시인 윤동주[문학]
영화 [사도]를 만든 이준익 감독이 신작을 발표했습니다. 시인 윤동주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동주]입니다. 여러분은 ‘시인 윤동주’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키워드 3가지가 떠오르네요. 저항시인, 요절, 부끄러움. 우리가 중‧고등학교 국어시간에 저항시인 두 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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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드라마[시그널] - 한 사건에 대하는 각 인물들의 입장 [문화 전반]
어느 날 갑자기 당신이 사랑하는 이가 죽었습니다. 범인은 경찰 법망을 비웃기라도 하는 듯 모든 경찰 수사망을 빠져 나갑니다. 그리고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법이 정해 놓은 ‘공소시효’라는 제도로 이제 범인은 더 이상 범인의 ‘신분’이 아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