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03.20) 하이퍼리얼리즘 [다원예술,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이상, 현실, 내면의 세계를 의미하는‘보는 것, 보이는 것, 보여지는 것’이라는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현실의 닮음이나 재현의 즐거움 이면에 존재하는 삶의 다양한 교차점을 투영하고자 한다.
하이퍼리얼리즘 - 보는 것, 보이는 것, 보여지는 것 - <하이퍼리얼리즘 : 보는 것, 보이는 것, 보여지는 것>전은 1960년대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유행하였던 하이퍼리얼리즘 경향의 회화, 조각, 설치를 총 망라하여 선보이는 기획전이다. <전시정보> 이상, 현실,
-
(~01.03) 존레논을 위하여 [연극, 소극장 혜화당]
존 레논의 그의 이야기가 전해주는 따뜻함. 조그마한 빠에서 펼쳐지는 존 레논과 우리들의 사람 사는 이야기.
존레논을 위하여 - LIVE 감성음악극 - 존 레논의 그의 이야기가 전해주는 따뜻함. 조그마한 빠에서 펼쳐지는 존 레논과 우리들의 사람 사는 이야기. 라이브 연주곡 ♪ OH MY LOVE / LOVE / LET IT BE IMAGING / JEALOUS GUY / HA
-
(~12.31) Live To The Sound [전통예술, 동숭아트센터]
판소리가 갖는 가장 큰 힘은 무엇보다도 소리꾼 특유의 발성과 표현법이 아닐까 하여 그 반주형태의 하나로 소리꾼의 목소리를 선택, 목소리에 다양한 기계적 변형을 통해 반주음악을 형성하여 본인의 목소리를 반주로 소리를 하는 새로운 형식의 판소리를 들려주려고 한다.
Live To The Sound - 판소리, 전자음악과 만나다 - 나만 알고 싶은 밴드, 그 첫 번째 판소리. 전통 판소리의 음악적 시도, 전통 X 전자음악 판소리가 갖는 가장 큰 힘은 무엇보다도 소리꾼 특유의 발성과 표현법 (시김새) 이 아닐까 하여 그 반주형태의 하
-
(~02.14) 안규철 -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본 시리즈는 현대자동차 후원으로 2014년부터 시작되어 10년간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중진 작가를 지원하는 연례 프로젝트이다. 올해 초대작가로 안규철 작가(1955)가 선정되어 총 8점의 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안규철 -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5 -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본 시리즈는 현대자동차 후원으로 2014년부터 시작되어 10년간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중진 작가를 지원하는 연례 프로젝트이다. 올해 초대작가로 안규철 작가(1955
-
(~12.27) 우리가 있던 시간들 [연극, 대학로 아름다운 극장]
우리가 있던 시간들은 다음과 같은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트라우마를 지울 수 있다면? 나의 잘못, 잊고 싶은 기억, 아픈 상처들을 없앨 수 있다면?' "여기에 당신의 기억을 맡기고, 행복해지세요."
우리가 있던 시간들 기억을 인간이 어쩔 수 없이 가지고 살아야 하는 삶 자체입니다. 그것이 추억이든, 악몽이든 말입니다. 좋은 기억은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주지만, 나쁜 기억은 인간의 삶 속에 응어리져 트라우마라는 이름으로 남게 됩니다. <우리가 있던 시간들>은
-
(~12.30) 설화雪花-가야금, 노래하다 [전통예술, 창선당]
이야기와 음악을 일치시키는데 탁월한 작곡가 '손다혜' 그동안 음악극을 실내악과 관현악의 형태로 다채롭게 구사해온 그녀는 자신의 음악적 동료이자 세계를 무대로 풍부한 표현력을 선보이고 있는 가야금 아티스트 '서정민'과 협업하여 가야금 음악의 스펙트럼을 넓힐 첫 번째 프로젝트를 발표한다.
설화雪花-가야금, 노래하다 - 작곡가 손다혜의 음악 그리고 이야기 Ⅱ - 가야금으로 펼치는 음악이야기 & 이야기음악 이야기와 음악을 일치시키는데 탁월한 작곡가 '손다혜' 그동안 음악극을 실내악과 관현악의 형태로 다채롭게 구사해온 그녀는 자신의 음악적 동료이자 세계를 무
-
(~03.27) 윌리엄 켄트리지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인종간의 차별과 봉기로 어지러운 요하네스버그의 인권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난 켄트리지는 철학, 음악, 영화, 물리학, 미술, 무대미술 등 다방면에 대한 풍부한 이해와 지식을 바탕으로 각 장르가 융합된 다층적인 예술세계를 선보인다.
윌리엄 켄트리지 William Kentridge - 주변적 고찰 Peripheral Thinking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역사 속에서 인권의 문제를 다룬 윌리엄 켄트리지(1955년생)의 대규모 개인전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인종간의 차별과 봉기로 어지러운 요하
-
(~02.29) 밥상지교 [다원예술, 국립민속박물관]
밥상지교 특별전에서는 20세기 초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약 1세기에 걸친 한·일 두 나라의음식 교류와 변화상을 조명하는 자리로 ‘조미료’, ‘전기밥솥’, ‘『식객』(일문판)’, ‘음식 모형’ 등 전시자료 250여 점과 관련 광고 및 홍보 영상, 조사 인터뷰 영상이 소개된다.
밥상지교 - 2015 한 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공동 기획전 - 박물관에 펼쳐지는 한 일 두나라의 밥상 밥상지교 특별전에서는 20세기 초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약 1세기에 걸친 한·일 두 나라의음식 교류와 변화상을 조명하는 자리로 ‘조미료’, ‘전기밥솥’, ‘『식객